![싫어도 “네, 네”…나는 왜 거절을 못 할까?[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12/123019780.1.jpg)
싫어도 “네, 네”…나는 왜 거절을 못 할까?[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
마음(心)속 깊은(深)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살면서 ‘도대체 이건 왜 이러지?’ ‘왜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까?’ 하고 생겨난 궁금증들을 메일(best@donga.com)로 알려주세요.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직장인 이우진 씨(31·가명)는 아무리 바빠도 동료들의 부탁을 거절…
- 2024-01-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싫어도 “네, 네”…나는 왜 거절을 못 할까?[최고야의 심심(心深)토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12/123019780.1.jpg)
마음(心)속 깊은(深) 것에 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살면서 ‘도대체 이건 왜 이러지?’ ‘왜 마음이 마음대로 안 될까?’ 하고 생겨난 궁금증들을 메일(best@donga.com)로 알려주세요. 함께 고민해 보겠습니다.직장인 이우진 씨(31·가명)는 아무리 바빠도 동료들의 부탁을 거절…
![산에서 다시 찾은 음악 열정, ‘참새와 허수아비’의 조정희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12/123025308.1.jpg)
“나는 나는 외로운 지푸라기 허수아비, 너는 너는 슬픔도 모르는 노란 참새~”1982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숙명적인 이별의 아픔을 노래한 ‘참새와 허수아비’로 대상을 수상한 가수 조정희 씨는 20여 년 전부터 산을 타기 시작해 히말라야 등 세계의 명산까지 누비며 건강한 삶을 만들어가…

우리가 흔히 사먹는 생수 1리터짜리 페트병에 24만 여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들어 있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미국 콜럼비아 대학 연구진이 시중 마트에서 파는 3가지 상표의 생수 페트병을 가져와 분석한 결과 이같은 결과값을 얻었다고 13일 YTN이 전했다. 콜럼비아대 연구진이 분석…
![“한식 식단에 스트레칭… 지방간-목디스크 모두 잡았다”[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1/12/123024300.8.jpg)
정상 간이라면 지방의 비율은 5%를 넘지 않는다. 하지만 음주나 폭식, 비만 등으로 지방이 과도하게 낄 수 있다. 지방간이다. 이 상태를 방치하면 간경화, 간암으로 악화할 수도 있다. 알코올성 지방간 환자가 조금 더 많다. 다만 그 비중은 줄어들고 있다. 그 대신 비알코올성 지방간 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