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웅제약, 바이오시밀러 사업 진출… 셀트리온 출신 홍승서 박사 사업본부장 선임
대웅제약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진출한다.대웅제약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해당 부문을 총괄할 홍승서 박사를 BS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이와 함께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위한 국내외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개발 품목을 확대해 장기적으로 …
- 2025-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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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바이오시밀러 사업에 진출한다.대웅제약은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성장 동력으로 설정하고 해당 부문을 총괄할 홍승서 박사를 BS사업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22일 밝혔다.이와 함께 항체의약품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위한 국내외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모색하고 개발 품목을 확대해 장기적으로 …
◇ 엄정윤씨 별세(향년 98세), 조정우(SK바이오팜 상근고문·前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21일(월),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24일(목) 오전 8시 20분,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얼라인드 제네틱스는 산업용 자동 세포카운터 루나-FX7을 대만 세포·유전자 치료제 업체 펠 비엠티와 궈시에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회사는 각사의 GMP 생산시설에 총 18대 장비 설치와 밸리데이션 작업을 완료했다.얼라인드 제네틱스는 이번 공급을 통해 두 회사의 세포치료제 GMP 생…

애보트는 자사의 연속혈당측정기(CGM) 프리스타일 리브레®가 Real-world 연구인 REFLECT에서 당뇨병 환자의 심장 합병증으로 인한 입원 위험을 유의미하게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REFLECT 연구는 비치명적 심근경색, 비치명적 뇌졸중, 관상동맥질환, 심부전, …

절기상 가장 더운 날인 대서(大暑)를 맞은 22일 열대야가 계속되면서 수면장애를 호소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체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는 환경에서는 수면 개시와 유지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불면증이 심화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온다.열대야는 전날 저녁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

희귀 뇌 질환으로 활동을 중단한 ‘피아노 맨’ 빌리 조엘(76)이 자신의 건강 상태에 대해 “죽을병에 걸린 건 아니니 걱정 않으셔도 된다”며 팬들을 안심시켰다.세계적인 팝스타 조엘은 지난 5월 정상뇌압수두증(Normal pressure hydrocephalus·NPH) 진단을 받았으…

여름철 모기 물린 부위를 자주 긁다 생긴 작은 상처가 세균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염증이 번질 경우 연조직염(봉와직염)으로 악화돼 전신 감염이나 패혈증을 유발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22일 연조직염은 피부와 피하조직에 세균이 침투해 발생하는 급성 감염 질환이다. 높…

미국인 부부 거의 세 쌍 중 한 쌍(31%)이 ‘수면 이혼’((sleep divorce) 중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미국 수면 의학회(The American Academy of Sleep Medicine·ASM)가 미국 전역의 성인 2007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5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프란시스코 캠퍼스(UCSF)와 비영리 연구 기관 글래스톤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ㅊ병을 늦추거나 심지어 되돌릴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암 치료제를 찾아냈다. 퇴행성 신경 질환인 알츠하이머병은 치매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이다. 초기에는 주로 최근 일에 대한 기억력에…

오크라가 체지방 감소, 혈당 조절, 뇌 염증 완화에 효과적이라는 브라질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국민반찬으로 알려진 오크라의 항산화 효능과 맛있게 즐기는 조리법까지 소개한다.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식품 중 하나인 달걀이 심장 질환의 주요 원인인 저밀도 지질 단백(LDL·‘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것이 다시 한 번 확인 됐다.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대학교(UniSA) 연구자들이 국제 학술지 미국 임상 영양학 저널(American Jo…

월요일이 다가올 때마다 느끼는 불안, 이른바 ‘월요병’이 실제 질환으로 이어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새로운 한 주가 시작될 때 느끼게 되는 불안감이 단순히 기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신체에 생화학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이 같은 현상은 은퇴한 사람들에게서도 나타나, 월요…

“놀라운 결과입니다. 당신의 생물학적 나이는 34세예요. 또래 사람들보다 18% 더 느리게 노화되고 있어요.” 올해 2월 디즈니플러스에 공개된 리얼리티 TV쇼 ‘카다시안 패밀리 시즌 6’ 마지막 회에 나오는 한 장면이다. 유전자를 분석해 생물학적 나이를 분석하는 미국의 스타트업 트루…

기록적인 폭우가 끝나자마자 낮 최고기온이 34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침수된 식재료 등 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집중 호우로 하천 등이 범람하면서 가축의 분뇨 또는 퇴비 등이 주변에 유출될 경우 지하수나 채소를 오염시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

건강한 식습관이 질병 예방뿐 아니라 실제 의료비 지출까지 줄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서울대병원은 21일 박민선 서울대병원 가정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진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연간 총 의료비가 최대 8.6% 적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연구팀은 2016~…

연인과의 관계가 파탄 나 별거 중인 남성은 결혼생활 중인 남성보다 자살할 위험이 5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호주 멜버른 대학교와 디킨 대학교 연구자들은 전 세계 30개국에서 1억 600만 명 이상의 남성을 대상으로 수행한 75개 연구를 새롭게 종합 분석해 미국심리학회(APA) …

‘잠자는 왕자’로 잘 알려진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왈리드 빈 칼리드 빈 탈랄 왕자가 지난 19일(현지시각) 향년 3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고 사우디 왕실이 공식 발표했다. 알 왈리드 왕자는 지난 20년 동안 혼수상태였다.알왈리드 빈 칼리드 왕자의 아버지 칼리드 빈 탈랄 알사우드(63) 왕자…

일본 가정식의 대표 반찬으로 알려진 채소 ‘오크라’가 체지방과 혈당,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간과 뇌 등 주요 장기를 비만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최근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브라질 리우그란데연방대 연구진은 국제 학술지 ‘브레인리서치(Brain Res…
![폭우-폭염에도 운동 OK, 홈 인터벌트레이닝![여주엽의 운동처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5/07/20/132035521.1.jpeg)
계속되는 비와 폭염으로 야외 운동이 어려워지자 많은 운동인들이 대안을 찾고 있다. 이때 많이 언급되는 것이 바로 홈트다. 지난 8년간 운동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자주 보는 댓글이 있다. “비가 와서 헬스장을 못 갔는데 홈트를 통해 운동습관을 지켰다”거나 “처음 해봤는데 날씨에 영향을…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장시간 노출되면 피부에 화상을 입기 쉽다. 햇볕에 그을린 부위가 붉게 부어오르고 따가운 통증이 계속된다면, 이미 ‘일광화상(sunburn)’이 진행 중일 가능성이 높다.■ 일광화상 직후엔 ‘피부 온도 낮추기’가 우선17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피부과 전문의를 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