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먹고, 바라본다… 시드니가 바다를 누리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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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걸]강렬한 햇빛과 무더위에도 더 아름다워지는 비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2/91031192.1.jpg)
여름 시즌에는 피부가 강한 햇빛과 열기, 냉방기 바람 등 여러 가지 환경적인 자극에 시달린다. 피부가 붉게 달아오르는가 하면, 모공이 커지고 트러블이 생기기 일쑤. 땀과 자외선으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잡티도 늘어나기 쉽다. 이렇게 신경 쓰이는 얼굴 피부뿐 아니라 과도한 피지로 산뜻…
![[골든걸]“호텔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이 亞지역 ‘올해의 총지배인 상’ 뽑힌 성공 비결”](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2/91030479.2.jpg)
최근 소피텔 싱가포르시티센터에서 열린 ‘더 호텔리어 어워드 아시아’ 시상식에서 국내 호텔의 총지배인이 처음으로 ‘올해의 총지배인 상’을 수상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매튜 쿠퍼 총지배인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5회를 맞이한 이 상은 매해 아시아 호텔 중 17개 분야에서…
![[골든걸]각양각색 라운지 투어… 설레는 여름 여행](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7/12/91030183.1.jpg)
바쁜 일상에 지쳐 쾌적한 도심 호텔에서 바캉스를 즐기는, 일명 호캉스(호텔 + 바캉스)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강남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한 르 메르디앙 서울 호텔은 ‘낯선 여행지에 온 듯 호텔 곳곳을 여행한다’는 색다른 컨셉으로 눈길을 끈다. 특히 트렌디한 유러피언 라이프스타일을…
![[골든걸/Culture]Online Community News](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18/90626691.1.jpg)
맘스홀릭베이비‘엄마 칼럼니스트’ 게시판 임신·출산·육아 부문 네이버 대표 카페 ‘맘스홀릭베이비’가 회원들의 참여로 엄마 칼럼니스트 16기를 선정했다. 엄마 칼럼니스트는 임신·육아·생활 등 엄마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이야기를 카페에 올려 다른 회원들과 소통한다…
![[골든걸]Food Info](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8/06/18/90626678.2.jpg)
노화·우울증에 효과적인 항산화 성분이 2배! 야생블루베리 블루베리 중 알이 작으면서 항산화 성분이 2배 더 많아 ‘파란영양제’란 애칭으로 불리는 ‘야생블루베리’. 아메리칸 인디언의 식량과 약용으로도 사용됐던 북미 토착 과일 중 하나로 무려 1만년의 역사를 가진다. 미국 농무부 자료에…

뮤지컬 ‘웃는 남자’ 박효신, 박강현, 수호의 3색 무대 프랑스의 대문호 빅토르 위고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 ‘웃는 남자’가 5년의 제작 기간을 거쳐 무대에 오른다. ‘웃는 남자’는 신분 차별이 극심했던 17세기 영국을 배경으로 끔찍한 괴물의 얼굴을 하고 있…

비누, 면도기, 섬유유연제, 섬유탈취제 등과 같은 생활용품들을 발명한 P&G. 1837년 설립된 P&G는 180여 년 동안 세상에 없던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나은 삶을 선사하고 있다. 세계 첫 세안 비누이자 P&G의 간판 제품! 아이보…

꽃과 식물이 가득한 정원에서 반짝이는 햇살을 받으며 버진 로드를 따라 들어가는 모습은 많은 신부들이 꿈꾸는 결혼식 장면이다. 이 꿈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어반 가든 웨딩(Urban Garden Wedding)은 대한민국 국보 1호 흥인지문을 …

랑팔라투르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프랑스 프로방스 지역에서 자라난 순수 식물성 오일만을 엄선해 만든 천연 수제 비누 브랜드다. 1828년부터 6대째 장인이 직접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며 수제 비누를 제작하고 있다. 모든 제품은 프랑스 최대 유기농 협회의 에코서트(ECOCERT) 인…

“헤어케어 하면 아직도 샴푸와 린스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아요. 집안 식구 모두 똑같은 샴푸를 쓸 만큼 헤어케어에 대한 지식도 부족한 편이죠. 게다가 이 분야가 아직 세분화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기업이나 제약회사도 시장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만만치 않은 상황은, 다른 한편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