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김석근 별세·정희 남준 호준 정준 부친상 外
◇김석근 전 진주교육장 별세·정희 경희대 교수 남준 법무법인시민 대표변호사 호준 정준 씨 부친상=30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5-750-8651 ◇김창진 씨 별세·현하 은하 전하 희정 씨 성현 LG디스플레이 전무 부친상·조미화 씨 시부상=30일 서울 세…
- 2019-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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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근 전 진주교육장 별세·정희 경희대 교수 남준 법무법인시민 대표변호사 호준 정준 씨 부친상=30일 경남 진주시 경상대병원, 발인 2일 오전 7시 055-750-8651 ◇김창진 씨 별세·현하 은하 전하 희정 씨 성현 LG디스플레이 전무 부친상·조미화 씨 시부상=30일 서울 세…
◇기획재정부 ▽과장급 △정보화담당관 박창규 △출자관리과장 조현진 ◇고용노동부 <전보> ▽과장급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원주지청장 정병진 ◇통계청 ▽과장급 △표본과장 임경은 △경인지방통계청 인천사무소장 이정현 ◇농촌진흥청 ▽국장급 △기획조정관 이상재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생명환경…

현존하는 국내 최고(最古)이자 최대(最大) 석탑인 전북 익산시 미륵사지 석탑(국보 제11호)이 20년 세월의 보수 공사를 드디어 마무리했다. 문화재청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전북도, 익산시와 함께 30일 미륵사지에서 석탑 보수정비 준공식을 개최했다. 20년의 기나긴 해체·수리 과정을 …
![[오늘의 운세/5월 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62.1.jpg)
![[논설위원 현장칼럼/구자룡]정권 바뀌자 애물단지로… 더 굳게 닫혀버린 개방형 투자병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46.1.jpg)
‘이렇게 큰 건물이 47병상 병원이야?’ 지난달 찾아간 제주 서귀포시 한라산 중턱의 복합의료관광단지 ‘헬스케어타운’ 내 3층 높이 녹지국제병원 건물의 첫인상은 웅장하고 럭셔리하다는 것이었다. 연면적 1만8200m²로 일반 병의원이면 200병상은 되지만 녹지병원은 병상이 모두 1인실…
![[바둑]프로 톱5 vs 한돌 특별대국… ‘바둑이’의 준우승](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56.1.jpg)
최근 중국 푸저우시에서 열린 인공지능 바둑대회 결승전에서 한국 ‘바둑이’가 중국 ‘싱전(星陣·Golaxy)’에게 져 준우승을 차지했다. 싱전과 바둑이 모두 프로기사를 이길 만한 실력을 갖고 있다. 한돌이 국내 정상급 프로를 이기는 것도 이젠 당연한 일이 돼 버렸다. 이 바둑의 결…
태진아 부자가 동생 조방원을 만나러 경북 영덕을 찾는다. 조방원은 자신의 카페에서 태진아만큼 튀는 옷차림으로 트로트 공연을 선보인다. 태진아는 “그러면 뭐 하나. 앨범이 팔려야지” 하면서 아픈 과거를 꼬집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신문과 놀자!/주니어를 위한 사설 따라잡기]환경은 생존이자 미래 성장동력](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34.1.jpg)
1970년 4월 22일 미국에서 열린 제1회 지구의 날 행사에는 2000만 명 이상이 참가했다. 하지만 제2회 지구의 날 행사는 무려 20년 뒤인 1990년에야 열렸다. 환경 문제가 경제성장의 뒷전으로 밀려난 탓이 컸다. 이후 매년 세계 규모로 벌어지는 행사에는 한국도 ‘하나뿐인 지구…
![[신문과 놀자!/피플 in 뉴스]‘김용균법’과 근로자의 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23.1.jpg)
지난달 28일 경기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의 한 묘비 앞에 자전거 타는 청년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놓였습니다. 지난해 12월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발전소에서 운송 설비 점검 작업을 하다가 사고로 숨진 고 김용균 씨의 조형물입니다. 그는 서부발전 하청업체에 갓 취업한 비정규…
![[바람개비]느림보 골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29.1.jpg)
골프 칠 때 가장 느린 팀은 어딜까. 바로 앞 팀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다. 진행이 느린 팀 뒤에서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것만큼 짜증나는 일도 없다. 슬로 플레이를 막기 위한 규정도 도입됐다. 산으로 사라진 공을 찾는 시간은 5분에서 3분으로 줄었다. 깃대를 꽂은 채 퍼팅하거나 남은…
![[맞춤법의 재발견]〈100·끝〉맞춤법 공부의 세 가지 방법](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9/05/01/95329019.1.jpg)
‘맞춤법의 재발견’ 100회 차다. 공부 방법을 정리할 시기이기도 하다. 중요한 것을 세 가지로 짚어보자. 첫째, 원리로 접근해야 한다. 표준어를 소리 나는 대로 쓰되 어법에 맞도록 한다. 맞춤법의 핵심 원칙이다. 이 원칙 자체가 맞춤법에 원리로 접근해야 함을 보여준다. 우리 머릿…
![[신문과 놀자!/부자가 배우는 경제]프리랜서 - 자영업자… ‘기그 경제’ 시대 달라지는 직업의 의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01.1.jpg)
요즘 청소년들은 유튜브를 통해서 정보를 얻습니다. 유튜브의 영향력은 희망 직업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인터넷 방송진행자(VJ),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꿈꾸는 청소년도 있습니다. 개인이 만든 동영상을 올려서 광고 등을 통한 수입을 가지고 생활하는 이들은 회사에 고용된 것이 아니라 독립적…
![[정도언의 마음의 지도]욕망의 빛과 그늘, 리비도와 타나토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9000.1.jpg)
인간의 마음은 무엇으로 움직일까요. 정신분석학 발달사를 보면 초기에 지크문트 프로이트가 주장한 대표 동인(動因·사태의 원인)은 ‘리비도(libido)’였습니다. 리비도는 마음을 움직이는 에너지로 때로는 프로이트를 매도하기 위해 성욕이라고 강조됐지만 ‘즐거움을 얻으려는 에너지’ 정도가 …
![[현장에서/변종국]“김현미 장관님 제재를 풀어주세요”](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8989.1.jpg)
서울 강서구 마곡동 진에어 사옥에는 “김현미 장관님, 제재를 풀어주십시오”라고 쓴 대형 현수막이 하나 걸려 있다. 지난달 19일 진에어 임직원들이 단 현수막이다. 직원들이 현수막을 내건 이유는 지난해 8월 국토교통부가 신규 노선 확장과 신규 항공기 등록을 못 하도록 한 제재를 풀어…
![[기고/진영]소방관 국가직 전환, 미룰 수 없다](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9/05/01/95328974.1.jpg)
행정안전부 장관 임기 시작을 하루 앞두고 강원 동해안 일대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다. 산불의 기세를 보니 만만치 않은 상황임이 분명했다. 임기 전이었지만 현장이 우선이라는 생각으로 5일 오후 11시경 현장 상황실로 갔다. 전임 장관으로부터 현장에서 인수인계를 받고 임기가 시작된 6일 …
![[사진기자의 ‘사談진談’]그리운 엄마, 디지털 복원으로 만날 수 있다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8955.1.jpg)
“마지막으로 진짜 고맙다는 얘기가 하고 싶었어. 엄마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이 말을 먼저 했다면 좋았을 텐데…. 엄마, 정말 고생 많이 했어요.” 아들은 울먹이며 어머니가 살아계셨을 때 건네지 못한 ‘고맙다’는 응어리진 말을 꺼낸다. 어머니는 아들의 고백을 들으면서 고개를 끄덕이며…
![[고양이 눈]기다리는 건 힘들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8949.1.jpg)
누군가를 기다리는 일은 참 힘들다. 그러니 잠시 나의 아름다운 자태는 내려놓자. ‘샤방샤방’한 한복이 조금 구겨져도 이해하겠지? 나는 그 자체로 아름다우니까!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한국문화예술의집 개관식에서 타슈켄트=박영대 기자 sannae@donga.com
![[횡설수설/서영아]나루히토 왕과 마사코 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8943.1.jpg)
오늘 일왕으로 즉위하는 나루히토(德仁·59) 왕세자에겐 ‘처음’이란 수식어가 여럿 붙는다. 1960년생으로 전쟁을 겪지 않은 전후세대 첫 국왕이고 200여 년 만에 처음 생전양위로 왕위를 계승했다. 영국에서 공부한 유학파이자 부모가 직접 양육한 첫 왕이기도 하다. 어제 퇴임한 아버지 …
![[지표로 보는 경제]5월 1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05/01/95328944.1.jpg)
![[광화문에서/김재영]극단 치닫는 재건축 갈등… 서울시, 소통부터 나서라](https://dimg.donga.com/a/296/167/95/4/wps/NEWS/IMAGE/2019/05/01/95328938.1.jpg)
올림픽대로를 타고 서울 잠실 쪽을 지나다 보면 아파트 꼭대기에 내걸린 붉은 바탕의 플래카드가 눈에 확 띈다. ‘박원순 (서울시장) 거짓말쟁이’ ‘청와대 눈치가 웬 말이냐’ 등의 내용도 살벌하다. 플래카드를 내건 송파구 잠실주공5단지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과 청와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