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고은 “와아!”-한지민 “대박이지!!”…기생충 수상축하
영화배우 김고은(28)이 ‘기생충’(감독 봉준호)의 황금종려상 수상을 축하했다. 26일 새벽 ‘기생충’의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기생충’의 포스터를 올렸다. 한지민(37)은 김고은의 게시글에 “대박이지!!”라는 댓글을 달아 놀라움과 기…
- 2019-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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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김고은(28)이 ‘기생충’(감독 봉준호)의 황금종려상 수상을 축하했다. 26일 새벽 ‘기생충’의 수상 소식이 전해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기생충’의 포스터를 올렸다. 한지민(37)은 김고은의 게시글에 “대박이지!!”라는 댓글을 달아 놀라움과 기…

봉준호 감독이 영화 ‘기생충’으로 26일(한국시간)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최고 영예인 황금종려상을 따냈다. 수상 직후 각국 미디어는 봉 감독과 ‘기생충’을 집중 보도했다. BBC는 “봉준호 감독은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최초의 한국인이다. ‘기생충’은 사회 계층 간의 역학 관계를 탐구…

봉준호 감독이 세계 3대 영화제 중에서도 최고 영화제로 꼽히는 칸영화제에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받았다. 우리나라에서는 첫 황금종려상 수상이다. 경쟁 부문 진출 19년 만에 이룬 쾌거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25일 오후 7시 15분(현지시각, 한국시각 26일 오전 2시 15…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칸영화제 최고상인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기생충’은 25일 오후 7시 15분(현지시각, 한국시각 26일 오전 2시 15분) 프랑스 칸 뤼미에르 극장에서 열린 제72회 칸국제영화제(칸영화제) 폐막식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했다. 우리나라 영화가 칸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