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선수단 8년만에 방한, 女축구 대결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챔피언스리그 참가를 위해 17일 방남한다. 북한 선수단의 방남은 2018년 이후 8년 만에 처음이다. 북한의 이번 대회 참여는 ‘적대적 두 국가’ 기조와 ‘체육 강국’ 이미지를 선전하려는 의도라는 분석이 나온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2026-05-05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