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법무부 “의혹 제기된 검찰 기소, 외부 위원회가 진상 조사”
법무부가 검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및 권한남용 사례를 점검·조사하기 위해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칭)를 설치한다.29일 법무부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검찰 수사·기소 과정에서 인권침해 또는 권한남용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사건들과…
- 2026-04-29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법무부가 검찰 수사 과정에서 발생한 인권침해 및 권한남용 사례를 점검·조사하기 위해 외부 인사들로 구성된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칭)를 설치한다.29일 법무부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날 검찰 수사·기소 과정에서 인권침해 또는 권한남용에 대한 국민적 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사건들과…
![[속보]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 설치해 檢 의혹 확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9/133836765.1.jpg)
![[속보]尹 ‘체포 방해’ 항소심 징역 7년 선고…1심보다 2년 늘었다](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29/133835060.1.png)
“피고인을 징역 7년에 처한다”재판부 “헌법 87조, 88조는 국무회의를 심의 기관 명시…국무위원 각자는 국정 참여 규정”“개별 국무위원의 지위는 법으로 보호할 구체적 이익…단순 대통령 보좌에서 파생한 것 아냐”“모든 국무위원은 각자 분야에 대통령 보좌 역할…피고인, 7인의 국무위원 …

청와대가 29일 공직 역량 강화를 위해 5급 승진 패스트트랙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등 전문 공무원들은 순환보직 없이 7년 이상 장기 재직하도록 해 실력을 쌓게 하고, 연봉 상한을 없애는 등 문턱을 낮춰 민간 우수 인재를 공직으로 더 많이 유입시킨다는 계획이다.강…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6/04/16/133749025.1.jpg)
[속보] 청와대 “5급 승진 패스트트랙 도입…민간 인재 연봉 상한 없앨 것”

쿠팡의 동일인(총수)이 5년 만에 쿠팡 법인에서 창업주 김범석 쿠팡Inc 의장으로 변경된다. 동생 김유석 부사장이 등기임원과 맞먹는 보수를 받고 업무 방향 결정을 주도하는 등 경영 참여가 확인되면서다. 동일인이 바뀌면서 김 의장과 가족의 해외 계열사까지 규제 범위가 확대된다.29일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