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 직후 미어터지다 1년 만에 한산해진 청와대“들어갈 수 있는 곳이 없다 하니… 그냥 벤치에나 앉아 있다 가려고요.”5월 31일 오전 9시쯤 청와대를 찾은 서울 관악구민 양 모 씨(64)는 청와대 본관 내부 관람이 불가하다는 안내 직원의 말에 적잖이 실망했다. 청와대 건물 중 내부까지 관람이 가능한 곳은 본관과 영빈관 정도인데…2023-10-10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