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바르심, 구미서 ‘높이’ 겨룬다다음 주, 전 세계 스포츠 마니아들의 이목이 경북 구미로 쏠릴 전망이다. 아시아권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육상 이벤트인 ‘2025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27일부터 31일까지 닷새간 구미시 구미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서울(1975년), 인천(2005년)에 이어 20년 만에 국내에서 개…2025-05-22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