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선택
  • 심상정 “헌법밖 진보 결코 용납될 수 없어”

    심상정 “헌법밖 진보 결코 용납될 수 없어”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의 내란음모 사건 수사가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오면서 진보 진영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통진당과 같이 엮였다가는 정치권에서 매장될 수 있다”는 위기의식 때문이다. 이 의원이 주도하는 ‘RO(Revolutionary Organization)’의 5·12 회합 녹취록…

    • 2013-09-02
    • 좋아요
    • 코멘트
  • 진보정의당 → 정의당으로 개명… 새 대표에 천호선

    진보정의당 → 정의당으로 개명… 새 대표에 천호선

    진보정의당은 2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전당대회 격인 ‘혁신당원대회’를 열고 당 이름을 ‘정의당’으로 바꿨다. 새 대표로는 단독 입후보한 천호선 최고위원(사진)이 찬성률 96.09%로 선출됐다. 천 대표는 노무현 정부 5년 내내 청와대에서 비서관, 국정상황실장, 홍보수석…

    • 2013-07-22
    • 좋아요
    • 코멘트
  • ‘진보’ 떼는 진보정당

    진보정당의 당명(黨名)에서 ‘진보’란 용어가 사라지려 하고 있다. 정치권에서는 “통합진보당의 ‘종북(從北)’ 논란으로 진보란 용어가 수난을 겪고 있는 것 같다”는 얘기가 나온다. 진보신당(대표 이용길)은 23일 경기 과천시민회관에서 재창당대회를 열고 당명을 녹색사회노동당(약칭 노…

    • 2013-06-24
    • 좋아요
    • 코멘트
  • 강동원 탈당… 安신당 탄력 받나

    강동원 의원이 2일 진보정의당을 탈당했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설이 나도는 시점이고, 강 의원의 지역구가 전북 남원-순창이어서 ‘호남발(發) 정계개편’의 신호탄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강 의원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탈당을 선언하면서 “당분간 무소속으로 활동하겠다”고 말…

    • 2013-05-03
    • 좋아요
    • 코멘트
  • 노회찬 부인 김지선씨, 노원병서 안철수와 ‘한판’

    노회찬 부인 김지선씨, 노원병서 안철수와 ‘한판’

    진보정의당은 8일 4·24 재보궐 선거에서 노원병 지역 후보로 이 지역에서 의원직을 상실한 노회찬 공동대표의 부인 김지선씨를 확정했다. 진보정의당은 이날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김씨를 전략공천키로 했다고 이정미 대변인이 국회 브리핑에서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 2013-03-08
    • 좋아요
    • 코멘트
  • 노회찬, 이정희 대표 합의추대에 “무감어수 감어인”

    '무감어수 감어인(無鑑於水 鑑於人)' 노회찬 진보정의당 공동대표는 30일 하루 전 통합진보당이 이정희 전 대표를 새 대표로 합의 추대한 데 대해 이 같이 표현했다. 물(거울)에다 자신의 얼굴을 비추지 말고, 사람에게 자신을 비추라는 뜻이다. 노 대표는 YTN라디오 '김갑수의 출…

    • 2013-01-30
    • 좋아요
    • 코멘트
  • [선택 2012 대선 D-30]이해찬 “정당정치 부정하는 게 구태”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사진)가 취임 162일 만인 18일 교착상태에 빠진 야권후보 단일화 협상의 물꼬를 트기 위해 당권을 내려놓았다. 동시에 지도부 총사퇴 결의에 따라 ‘이해찬 체제’도 막을 내렸다. 이 대표가 사퇴 의사를 밝힌 직후 문재인 후보는 기자회견을 열어

    • 2012-11-19
    • 좋아요
    • 코멘트
  • 홍세화 이어 안효상도 진보신당 공동대표 사퇴

    진보신당 안효상 공동대표가 29일 “전국위원회의 결정에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사퇴했다. 그는 27일 전국위원회에 ‘진보좌파 진영과 노동자민중의 대선 공동기구를 꾸리고 가설정당을 만들어 단일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을 치른다’는 기존의 방침을 파기하고 대신 당

    • 2012-10-30
    • 좋아요
    • 코멘트
  • 진보신당 “이정희, 우리 당 아닌데…”

    “대체 이정희가 왜 사퇴를 안 합니까?”(시민) “죄송합니다. 여기는 ‘통합진보당’이 아니라 ‘진보신당’인데요.”(진보신당 사무처 직원)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의 여론조사 조작 사건에 애꿎은 진보신당이 유탄을 맞았다. 이 문제가 불거진 20일부터 이 대표가 사

    • 2012-03-28
    • 좋아요
    • 코멘트
  • 민주-진보당, 후보단일화 협상 타결… 보수정당은 갈수록 핵분열

    #1. 31.8%(민주통합당) 대 24.3%(새누리당) #2. 37.8%(민주당+통합진보당 합계) 대 24.3%(새누리당) 동아일보가 5, 6일 리서치앤리서치(R&R)에 의뢰해 4·11총선에서 서울 종로에 출마하는 여야 후보들에 대한 지역주민 500명의 지지율을 분석한 결과다.…

    • 2012-03-12
    • 좋아요
    • 코멘트
  • 진보신당, 통합진보 이정희 대표 고소키로

    진보신당은 9일 통합진보당 이정희 공동대표가 진보신당의 야권연대 입장에 대해 발언한 내용이 허위라며 이 공동대표를 고소하기로 했다. 진보신당 박은지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 공동대표가 이날 오전 MBC 라디오 인터뷰에서 '통합진보당이 들어 있는 한 야권단일화에 응하기는 어렵다는 입…

    • 2012-03-09
    • 좋아요
    • 코멘트
  • 진보신당 새 대표 홍세화 씨

    진보신당 신임 대표에 홍세화 씨(64·사진)가 선출됐다. 홍 신임 대표는 21∼25일 인터넷과 현장투표로 진행된 대표 선거에 단독 출마해 98.4%의 높은 찬성률로 당선됐다. 선거엔 8000여 명의 당권자(유권자) 중 4290명이 참가해 투표율은 54.2%였다. 홍 대표는 경기고, …

    • 2011-11-26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 파일]“진보정당 통합” 조승수 진보신당 탈당

    진보신당 조승수 전 대표가 6일 “통합 진보정당 건설에 매진하겠다”며 탈당을 선언했다. 당내 유일한 국회의원이었던 조 전 대표의 탈당으로 진보신당은 원외정당이 됐다. 조 전 대표는 탈당 입장문을 통해 “통합진보정당 건설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다시

    • 2011-10-07
    • 좋아요
    • 코멘트
  • 노회찬-심상정 “대통합 위해 진보신당 탈당”

    진보신당 창당의 주역이었던 노회찬 심상정 전 대표가 23일 탈당을 선언했다. 노 전 대표는 배포한 탈당 선언문에서 “꺼져가는 진보대통합의 불씨를 되살리기 위해 부득이 탈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심 전 대표도 “현재의 진보신당을 통해 진보정치의 희망을 개척하는

    • 2011-09-24
    • 좋아요
    • 코멘트
  • “민노당과 통합실패 책임”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사퇴

    “민노당과 통합실패 책임”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 사퇴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사진)가 5일 민주노동당과의 통합 실패에 대한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났다. 조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새로운 진보정당 건설을 공약하고 추진했던 당사자로서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총선 전까지 통합진보정당이 건설되지 못할 경우 총…

    • 2011-09-06
    • 좋아요
    • 코멘트
  • 민노-진보신당 합당 무산… 野통합 불투명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의 통합이 끝내 무산됐다. 진보신당은 4일 서울 송파구민회관에서 당 대회를 열어 민노당과의 합당 합의문을 추인하는 ‘조직 진로에 대한 승인의 건’을 표결에 부친 결과 재적 대의원 410명 중 222명이 찬성해 부결됐다. 가결 정족수인 3분의 2(274표)를 넘지 못…

    • 2011-09-05
    • 좋아요
    • 코멘트
  • 민노-진보신당 내달25일 통합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이 다음 달 25일 창당대회를 열어 통합진보신당을 창당하기로 합의했다. 민노당 이정희, 진보신당 조승수 대표는 28일 국회에서 회동하고 이 같은 내용의 ‘통합진보정당 건설을 위한 합의문’에 서명했다고 양 당이 밝혔다. 이로써 2008년 민노당에

    • 2011-08-29
    • 좋아요
    • 코멘트
  • ‘노조서 불법후원금’ 민노-진보신당 기소

    개별 기업 노동조합으로부터 불법 후원금을 받아온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 당직자와 노조 관계자 20명이 무더기로 기소됐다. 민노당과 진보신당까지 기소 대상에 포함되자 이들 정당은 “정치탄압”이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검 공안1, 2부(부장 이진한, 안

    • 2011-08-11
    • 좋아요
    • 코멘트
  • [뉴스 파일]노회찬 “야권, 통합보다 선거연대 논의를”

    진보신당 노회찬 상임고문은 28일 야권통합과 관련해 “민주당과의 통합에 동의하는 야당이 하나도 없어 성사가 안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날 YTN 라디오에 출연해 “(민주당과는) 정책 등에서 아직 차이가 있어 비현실적 통합 논의보다는 야당들이 단결해 내년 양대

    • 2011-07-29
    • 좋아요
    •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