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명 혐의’ 1심 무죄 박정훈 대령, 항소심 내달 시작
해병대 ‘채 상병 순직 사건’과 관련해 항명 및 상관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의 항소심 재판이 다음 달 시작된다.서울고법 형사4-1부(부장판사 지영난·권혁중·황진구)는 상관명예훼손 등 혐의로 기소된 박 대령의 항소심 1차 공판준비기일을 다음 달 18일 오…
- 2025-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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