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파나마 ‘출국권고’ 여행경보 상향…필리핀 등 일부는 하향
외교부는 각국의 치안 상황 등을 감안해 23일자로 국가별 안전여행 위험도에 따른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열대 밀림지역인 파나마의 콜롬비아 국경지역 40㎞ 일대는 공권력이 충분히 미치지 못함에 따라 마약밀매 조직의 불법행위 등 강력사건이 빈발해 기존 2단계 ‘여행 자…
-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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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각국의 치안 상황 등을 감안해 23일자로 국가별 안전여행 위험도에 따른 여행경보 단계를 조정했다고 밝혔다. 먼저 열대 밀림지역인 파나마의 콜롬비아 국경지역 40㎞ 일대는 공권력이 충분히 미치지 못함에 따라 마약밀매 조직의 불법행위 등 강력사건이 빈발해 기존 2단계 ‘여행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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