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선긋자 한발 물러선 안규백 “전작권 전환 기한 정한건 아냐”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한에 대해 “기한을 정한 것이 아닌 추진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다.안 후보자는 15일 국방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팀을 통해 “오전 (인사청문회에서) ‘전작권 전환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 목표로 하고 있다’는 취…
-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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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 시한에 대해 “기한을 정한 것이 아닌 추진 의지를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다.안 후보자는 15일 국방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준비팀을 통해 “오전 (인사청문회에서) ‘전작권 전환은 (이재명 정부) 임기 내 목표로 하고 있다’는 취…

미국 리버티대 탄 교수가 이재명 대통령이 청소년 시절 살인사건에 연루됐다는 허위 주장을 펼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서울대는 탄 교수의 특강 대관을 취소했으며, 해당 교수는 중국의 한국 대선 개입설을 지속 주장해 논란을 빚고 있다.

대통령실이 최근 표절, 갑질 등 논란에 직면한 이진숙 교육부 장관 후보자와 강선우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인사청문회 소명을 들어보고 적절성 여부를 판단하겠다고 15일 밝혔다.‘전원 청문회 통과’라는 당초 기류에서 한발 물러선 것으로 풀이된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