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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진숙 “국무회의 배제 아쉽다”…사퇴 요구는 일축

    이진숙 “국무회의 배제 아쉽다”…사퇴 요구는 일축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국무회의 배석에서 제외된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많이 아쉽다”며 유감을 표했다. 여권의 사퇴 요구에는 “현행법상 제 임기는 내년 8월 24일까지”라며 물러날 뜻이 없음을 분명히 했다.이 위원장은 9일 방통위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자청해 “다음 주 국무회의 배석자…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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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李대통령 “사회 지나치게 분열적…한달새 조금 봉합되는 모양도”

    李대통령 “사회 지나치게 분열적…한달새 조금 봉합되는 모양도”

    이재명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을 만나 “우리 사회가 지나치게 분열적이고 대립적이고 갈등이 많이 격화돼 있어서 참 걱정”이라며 “종교 지도자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당부했다.이 대통령은 9일 대통령실에서 한국종교지도자협의회 공동대표의장인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과 원…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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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이진숙, 지시와 의견개진 헷갈리면 국무회의 발언 자격 없어”

    대통령실 “이진숙, 지시와 의견개진 헷갈리면 국무회의 발언 자격 없어”

    대통령실은 9일 국무회의 발언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지시와 의견 개진이 헷갈린다면 국무회의에 참석해서 발언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직격했다.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두 가지 오류 사항을 짚겠다. ‘잘못된 부분…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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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통령실, 尹 구속영장심사 결과 입장 안 낼 듯…“특검 알아서 할 일”

    대통령실, 尹 구속영장심사 결과 입장 안 낼 듯…“특검 알아서 할 일”

    12·3 비상계엄 관련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재구속 기로에 놓인 가운데 대통령실은 이와 관련한 별도 입장을 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9일 통화에서 윤 전 대통령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에 대한 대통령실 입장 표명 계획을 묻는 질문에 “논의조차 한…

    •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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