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尹대통령, 파리올림픽 선수단과 만찬…안세영도 참석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22일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을 서울의 한 호텔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 당신, 우리 모두의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큰 감동과 행복을 선사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와 가족, 지도자를 비롯해 유…
- 2024-08-22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윤석열 대통령 부부는 22일 2024 파리올림픽 선수단을 서울의 한 호텔로 초청해 만찬을 함께 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한 당신, 우리 모두의 영웅입니다’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민에게 큰 감동과 행복을 선사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수와 가족, 지도자를 비롯해 유…

대통령실은 한국은행이 기준 금리를 동결한 데 대해 “금리 결정은 금통위의 고유 권한이지만 내수 진작 측면에서 보면 아쉬움이 있다”고 밝혔다. 금통위 금리 결정에 대해 대통령실에서 언급한 건 이례적이다. 용산 내에서는 금통위의 이번 결정에 대해 이해하기 어렵다는 목소리가 많은 것으로 …

대통령실은 22일 광복회 외 독립 분야 등 보훈 공법단체를 추가 지정하는 방안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현재 보훈부 산하 공법단체는 총 17개(독립 관련 1개, 호국 관련 10개, 민주 관련 6개)로, 독립 분야 공법단체는 광복회가 유일하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뉴…
![[단독]“독립운동 주체, 광복회만이 아니다”… 대통령실, ‘공법단체’ 추가지정 검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4/08/15/126543577.1.jpg)
대통령실이 광복회 외 독립 분야 등 보훈 공법단체를 3개 정도 추가 지정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는 것으로 21일 확인됐다. 독립기념관장 인선과 건국절 논란을 겪으며 사상 처음 쪼개진 광복절 기념식을 치른 대통령실이 광복회 1곳만이 지정돼 있던 독립 분야의 공법단체 수를 늘리겠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