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실 “2030 엑스포, 사우디 ‘머니’와 한국 ‘K브랜드’ 대결”
대통령실은 13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전 상황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머니 ‘M’과 한국 ‘K’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K-컨텐츠’의 영향력을 강조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제시장에서 ‘K’만큼 브랜드파워를 가진 곳이 없다…
-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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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은 13일 2030 세계박람회 부산 유치전 상황에 대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머니 ‘M’과 한국 ‘K’의 대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K-컨텐츠’의 영향력을 강조했다.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제시장에서 ‘K’만큼 브랜드파워를 가진 곳이 없다…

대통령실은 13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와의 관저 만찬에서 한국에 대한 고압적 발언으로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중국 측이 이 문제를 숙고해 보고 우리에게 적절한 조치를 취해줄 것을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

정부가 13일 싱하이밍 주한 중국대사의 발언 논란과 관련해 아직 ‘외교적 기피인물’(페르소나 논 그라타)로 지정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싱 대사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회동과 관련해 “우리 정부는 주한 대사가 정치인을 접촉한 것에…

대통령실은 13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에 대해 “직분에 어긋난 부분이 있다”고 비판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이 이 문제를 숙고해 보고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기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앞서 싱 대사는 8일 …

대통령실은 13일 ‘집회·시위 요건 및 제재 강화’ 방안을 제3차 국민참여토론에 부친다고 밝혔다. 대통령실은 발제문을 통해 “최근 시민과 사회가 감내해야 하는 불편이 지나치게 커 적절한 균형점을 찾아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헌법이 집회·결사 자유를 국민 기본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