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철거하면 서북부 중심지로 거듭”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대상지인 홍은사거리 유진상가 인근 내부순환로 고가차도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는 성산IC~신내IC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약 22㎞ 고가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 12시간 전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오세훈 서울시장은 15일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건설사업’ 대상지인 홍은사거리 유진상가 인근 내부순환로 고가차도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는 성산IC~신내IC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약 22㎞ 고가를 철거하고 왕복 6차로 지하도로를 신설하는…
국가가 책임지는 행정·안보·공공 등의 영역에서는 ‘소버린(주권) AI’ 원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국가의 핵심 디지털 인프라를 글로벌 민간 기업에 의존하는 구조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 14일 최종현학술원 과학기술혁신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AI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