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투쟁 앞세웠던 박단…세브란스 불합격 후 울릉도행의대증원에 반발해 대정부 투쟁을 이끌었던 박단 대전협 전 비대위원장이 경북 울릉도 응급실에서 일하게 됐다. 그는 지난해 2월 레지던트 수련을 중단했을 당시 돌아가지 않겠다고 단언한 바 있다.2025-10-01 좋아요 개 코멘트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