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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35시간’ 도입 佛 조스팽 前총리 별세

      프랑스의 주 35시간 근로제 도입을 이끈 리오넬 조스팽 전 총리(사진)가 22일(현지 시간) 별세했다. 향년 89세. 중도 좌파 사회당 출신인 조스팽 전 총리는 프랑수아 미테랑 전 대통령의 측근이며 당 대표, 교육부 장관 등을 지냈다. 1997년 사회당의 총선 승리 이후 중도 우파 자…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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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지방선거 극우 약진… 마크롱 국정동력 약화 위기

      프랑스 지방선거 극우 약진… 마크롱 국정동력 약화 위기

      내년 4월경으로 예상되는 프랑스 대통령 선거를 1년 앞두고 열린 지방선거에서 국민연합(RN) 등 극우 세력이 약진했다. 동시에 최대 승부처인 파리시장 선거에서는 범좌파 후보인 에마뉘엘 그레구아르 파리 부시장이 과반(50.52%)을 얻어 당선됐다. 이처럼 극우와 좌파 세력의 협공 양상에…

      •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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