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항일유적 탐방 ‘임시정부 대장정’ 7년 만에 재개
부산시교육청이 고교생의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중국 항일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7년 만에 재개한다. 부산시교육청은 8월 초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장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관내 고교 1학년생 100명을 선발해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항저우, 난징, 충칭 등 임시정부…
-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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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교육청이 고교생의 역사 인식 제고를 위해 중국 항일 유적지 탐방 프로그램을 7년 만에 재개한다. 부산시교육청은 8월 초 ‘대한민국 임시정부 대장정’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관내 고교 1학년생 100명을 선발해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항저우, 난징, 충칭 등 임시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