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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0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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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 종합
    • `현대쇼크`시장강타…거래소 42P폭락-코스닥도 내려
    • 현대에 4000억 긴급지원…정주영씨 실질퇴진 요구
    • 근로시간단축 年內 법개정"…정부 추진의사 공식표명
  • A2 종합
    • 풍납토성 경당연립땅 史蹟으로 지정된다
    • [월드투데이]교황 "가난한 나라 빚 탕감을"
    • 金대통령 "민주-자민련 고위당정協 부활 검토" 지시
  • A3 종합
    • [위기의 現代號]`긴급 수혈` 불은 껐지만 아직 불안
    • 주한미군 범죄 한국에 재판권 이양
    • 김영배, 이상현의원 선관위 첫 재정신청
  • A4 정치
    • 여야 인사청문회 TV생중계 합의…질의범위등 의견접근
    • 미래연대 `절반의 성공`…한나라 경선후보 첫 공개검증
    • [JP 造語변천사]`자의타의반`의 유신본당
  • A5 정치
    • [남북정상회담]사무국 "회담 뒷바라지 밤도 잊었다"
    • [16대 포커스 이사람]최재승의원/신진-기성 가교 자임
    • [사설]`현대`문제 해법
  • A6 오피니언
    • [기고]유시민/`부적절한 술판` 벌인 386에게
    • [어경택칼럼]DJ의 과신(過信)
    • [횡설수설]요인 `행차`
  • A7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8 경제
    • [現代號의 앞날]`3M체제` 안착도 불투명
    • 11개사 워크아웃 조기졸업…21개사도 협약대상서 제외
    • [현투-대투 전경영진 수사의뢰]시민단체 "솜방망이다"
  • A10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11 경제
    • [26개 증권사 일제 주총 `잔꾀`]주주 `매운맛` 보여주세요
    • 외국인 보유주식 시가총액 28% `껑충`
    • `휴먼컴` 공모주 청약률 638대1
  • A12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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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4 스포츠
    • [프로야구]LG 장문석 "난 선발체질"
    • [NBA]인디애나 먼저 2승…동부결승2차전 뉴욕 눌러
    • [골프/밀레오레오픈]박소영 정상차지
  • A15 스포츠
    • [골프/코닝클래식1R]"일낼 것 같은 예감" 김미현 단독선두
    • [해외축구]그라운드에 피어난 `중동평화`…이-팔 단일팀 이뤄
    • 서울시교육청 "장희진 자격박탈 즉각 취소 사과하라"
  • A16 TV프로
    • 송승헌, 이번엔 어떤모습?…SBS `팝콘` 사진작가役
    • [TV영화/27일]순수의 시대/19세기 뉴욕 상류사회 위선 꼬집어
    • [TV하이라이트/27일]명사가족 동요대회外
  • A17 TV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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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8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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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9 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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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0 주식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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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3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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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4 수도권
    • 지하철역 `자동보도`늘린다…2002년까지 29대 증설
    • 경기 버스-택시 운전중 휴대전화 내달부터 금지
    • "애견들 재롱잔치"…퇴계로서 27일까지 축제
  • A25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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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9 사회
    • [오늘의 이슈]`근로시간 단축 年內 법개정` 파문
    • 매춘전쟁 `내부의 敵`…`미아리텍사스`업소 경관에 정기상납
    • 한국노총 위원장 이남순씨 선출
  • A30 사회
    • 고액과외 단속 사실상 힘들듯…교육부 `기준` 못 정해
    • 사기범도 국제화?…유엔총장명의 서울시장에 기부금 요구
    • [평양학생예술단 첫 공연]北 동심 재롱…南 관객 갈채
  • A31 사회
    • [광주술판 파문]성난 네티즌…당황한 `386`
    • `휠체어지휘자`美서 우뚝…소아마비장애 차인홍씨
    • 직장내 성추행 첫 산재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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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 책의 향기 /신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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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석의 비즈북스]골프통한 인생의 교훈 흥미있게 풀어써
    • [정은령기자의 책·사람·세상]경일제책 이약실사장의 옹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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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4 전국종합
    • [부산/경남]부산 임대아파트 주민 권익 찾는다
    • [부산/경남]해운대 공중화장실 `호텔급` 관리
    • [충북]충청대 김대립/토종벌 인공 분봉법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