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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04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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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 종합
    • "정당공약 空約불과" 선관위 이례적 비판
    • 오부치내각 총사퇴…모리 간사장 5일 총리후보 추대
    • 서울 버스요금 50~100원 오를듯…4대도시도 뒤따를듯
  • A2 종합
    • "쌀 유전자정보 거의 해독"…美社 "게놈연구 무상제공"
    • 서울후보 23% 전과 보유…검찰조회 막바지 단계
    • 선거법위반 과태료 222건…15대의 11배
  • A3 종합
    • [막내린 오부치시대]무엇을 남겼나?
    • [선관위 공약자료집 의미]총선 정책대결 유도
    • [日本 모리 新시대]한반도에 미칠 영향
  • A4 정치
    • [흥분한 낙선대상자들]"정략적 선정…음모"
    • [민주-한나라 치열한 폭로전]"상대후보 전과를 캐라"
    • [野 `낙선명단`총력대응]총선연대-후보 정면충돌 우려
  • A5 종합
    • [심층점검 16대열전지대]경기 오산-화성/강원 춘천
    • [사설]새 천년 평화를 위하는길
    • [사설]일본의 안정을 바란다
  • A6 기획
    • [16대총선 D-8]"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 [총선 말말말]4월 13일 나라는 생각지 않고…
    • [16대총선 D-8]낙선운동 이익단체간 충돌 조짐
  • A7 오피니언
    • [광화문에서]정동우/易地思之
    • [유시민의 세상읽기]정치인과 도덕성
    • [횡설수설]정치적 산소요구량
  • A8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9 경제
    • 통신업계 `파워콤` 지분잡기 경쟁
    • [코스닥-거래소 동반폭락]거품론-수급불안에 `폭삭`
    • 대용량 DVD 삼성전자 개발…데이터용량 54GB
  • A10 경제
    • 외국계銀 개인대출-인터넷뱅킹 강화…할부금융시장도 공략
    • 개인홈페이지에 `쇼핑몰 뜨네`…매출액 2%지불 대가
    • 현대自 새는 `바가지`?…印 신문에 대우自 비방광고 게재 물의
  • A12 국제
    • [美법원 독점판결 의미]MS 횡포 제동…소비자 선택폭 확대
    • [MS 불법행위 내용은]PC업체 윈도강요등 독점지위 악용
    • MS株 폭락…시가총액 하루새 800억달러 감소
  • A13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14 국제
    • 美매사추세츠州 총기규제법 발효…권총 잠금장치-비밀번호 의무
    • 프리 FBI국장 "연내 사직" 일자리 모색
    • 美 `911 바이러스` 비상…응급구조대 활동 방해
  • A15 스포츠
    • [프로야구]오늘 팡파르…`연봉킹` 정민태 4연승 도전
    • [프로야구/미리보기 뜯어보기]주중 모든경기 야간에
    • [골프/마스터스대회 티샷 D-1]"우즈 우승확률 4대1 최고"
  • A16 스포츠
    • "마라톤 대표 선발전 외압 의혹"…전주-군산대회 석연찮은 승인
    • [美프로야구]메이저리그 개막…박찬호-이라부 첫 韓·日투수전
    • [아시안컵 축구예선]이천수-최태욱 "주전경쟁엔 선후배 없어요"
  • A17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18 주식시세
    • 주식시세
  • A19 주식시세
    • 주식시세
  • A21 TV프로
    • [TV가이드/5일]
    • [연예가 소식]강우석감독-김종학PD 드라마 제작-수출법인 설립
    • KBS1 `현장르포…`, `반칙왕`보다 더 기구한 프로레슬러의 삶
  • A23 문화
    • 미국인 맥타가트씨 50년대 수집한 478점 기증
    • [바우쉬 무용단 공연]춤-연극경계 넘나든 환상무대
    • `쉬리` 日서 두달만에 100만관객 돌파
  • A24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25 투데이
    • [클로즈 업]日 특별영주권 회복 재일교포 최선애씨
    • 제 1회 화이자 의학연구상 서울중앙병원 고재영교수
    • [故 장상태 동국제강회장]`철강전문` 한우물 판 우직한 경영인
  • A27 수도권
    • [현장진단]강남성모병원 맞은평 4,000평…市-區-효성`개방 공방`
    • 시립묘지 버스노선 연장운행…한식맞아 편수도 늘려
    • 주정차 위반여부 "클릭하세요"…강남구 홈페이지 서비스
  • A29 사회
    • [선진국의 의약분업]가벼운 질병 1·2차기관 진료 제도화
    • 자동차 면허稅 내년 폐지…비영업용車 세금 매년 경감
    • "CIA 6·25당시 한국인첩보원 北투입"
  • A30 사회
    • 초중교 내녀부터 영어로 영어수업…초등3,4년 中1대상 첫실시
    • [구제역 파장]韓-日 백신전쟁…물량달려 유럽에 확보전
    • "前대통령 아들 재벌 2세도 노렸다"…앙드레 김 협박주범 검거
  • A31 사회
    • [의사 집단휴진 첫날]"큰 병원으로…큰 병원으로…"
    • [軍 컴盲퇴치 정보화 열풍]"제대할 땐 모두가 컴도사"
    • [효성고문 문도상씨 피살수사]금품 손안대 면식범 가능성
  • A32 전면광고
    •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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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27 전국종합
    • 경남도 식목일 기념식수 樹種 논란…"백일홍 병충해 취약"
    • 여수에 `임진왜란 박물관` 건립…2003년 완공
    • 국내 最古석탑 미륵사지탑 해체-복원 사업 이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