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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0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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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1 종합
    • 1달러 1109월 환율 초비상…28개월만에 최저
    • "서해5도 지정된 水路로만 통행하라"…北 출입통제 일방선포
    • [16대총선]정치신인-무소속 "불공정게임" 분통
  • A2 종합
    • 외국기업 국내 直상장 허용…금감위, 상반기 실시
    • 한국-중동배치 패트리어트 미사일 부품결함 발견
    • 金대통령 "관치금융 단 한건도 없다"
  • A3 종합
    • [北 서해5도 출입통제 선포배경]對美협상 `압박용 카드` 가능성
    • [16대총선]전국구 후보등록 임박…순위배정 골치
    • [16대총선]"단속할테면 해라"눈도 깜짝않는 후보들
  • A4 기획
    • [표밭현장 격전지를 가다]성북갑/마포갑/양천을/강남갑
  • A5 종합
    • [16대총선 여론조사]"法 틈새 비집고 얼굴 알려라" 묘안 속출
    • [사설]`저질 말싸움` 걷어치워라
    • [사설]툭하면 `신상공개` 엄포
  • A6 정치
    • [4·13총선]`DJ 下野`공방 YS까지 가세 `진흙탕 싸움`
    • [4·13총선]4黨 표밭공략-현안 舌戰
    • "이인제는 타이밍만 강해"…노무현-김근태씨 함께 `평가절하`
  • A7 오피니언
    • [동아광장]민병욱/`눈먼자들의 도시`
    • [횡설수설]송기숙교수의 `염려`
    • [양창순 대인관계 클리닉]추진력 갖췄는데 영업실적은 부진
  • A8 기획
    • [창간특집/나와 동아일보]내인생의 도약대
    • [창간특집/나와 동아일보]문화주의 등불
    • [창간특집/나와 동아일보]민주화의 기수
  • A10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11 국제
    • 美정부 6400억원 `성차별 보상`…채용거부 피해여성과 합의
    • 79세 교황 쉼없는 일정강행…"나치만행 끔찍한 비극`
    • [대만 정권교체]천수이볜 "中 WTO가입 지지"
  • A12 국제
    • 정보화시대 美 인터넷 엇갈린 풍속도
    • MS社 공중분해 모면할듯…`독점 개선` 정부와 협상진전
    • [새총재 맞은 IMF 어디로]`쾰러 선장` 앞길 곳곳 암초
  • A14 국제
    • 日공무원 `철밥통` 시대 막내린다…파격적 인사제도 시행
    • 영국 TV서도 `훔쳐보기 쇼` 방영…10명 선발 1개월생활 중계
    • 美, 피노체트 재조사 착수…1976년 칠레大使 암살관련
  • A16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17 문화
    • [주말의 새영화]`시암 선셋` `플로리스` `트라이어스`外
    • 대안-디지털영화 대축제 `전주국제영화제` 내달말부터 개최
    • [시네마 포커스]멀티플렉스 극장 시대 개막
  • A18 문화
    • [프리뷰]`썸머 오브 샘`/"넌 단지 희생양일 뿐이야"
    • [지금 할리우드에선]화제작 `해리포터` 메가폰 누가 잡을까
  • A19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21 기획
    • [재미있는 몸이야기]발/인체의 주춧돌…평생 푸대접 받는 팔자
    • [한방과 성]"혈류량 줄어 `고개숙인 남성` 인삼 드세요"
    • 화학물질 이용 뇌졸중-암 치료 가능성 제시
  • A22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23 뉴욕타임스
    • [Science]나치, 원폭 안만들었나 못만들었나
    • [Technology]인류 멸망 부를 `판도라 상자` 경고
    • [되돌아본 뉴욕100년]1980년대/워크맨-PC-에이즈 등장
  • A24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25 투데이
    • [클로즈 업]클린턴 대통령과 서남아순방 외동딸 첼시
    • 英 블레어총리 "5월 넷째 낳으면 2주 출산휴가"
    •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씨 첫 中國공연
  • A26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27 수도권
    • [주말이 좋다]남양주일대/자연과 예술의 멋진 만남
    • 평촌신도시에 벤처밸리 조성…2002년까지 100여社 입주
    • 서울 아파트 내달 6곳 1181가구 동시분양
  • A28 전면광고
    • 전면광고
  • A29 사회
    • 사할린 귀국동포들 씁쓸한 `고향의 봄`…외로움-병마 시달려
    • [항공사직원 매춘조직 유착]탑승객명단 하루 1000명 넘기기도
    • 민원인 증빙서류 제출 줄인다…내년부터 단계적 폐지
  • A30 사회
    • 지방의원들 총선 틈타 활동비-수당 인상…작년보다 최고 50%
    • 의보수가 인상 협상 진통…30일 집단휴진 가능성 커져
    • 본보 창간80돌 축제개막…매일 저녁 인기가수 공연
  • A31 사회
    • "회장님은 해외출장중"…선거철 껄끄러워
    • `병역비리` 정치인 아들 6명 소환…與 1명 포함
    • 日관광객 탑승명단 윤락조직에 팔아…항공사직원 2명 구속영장
  • A32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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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 경제
    • IT업계에 초대형 `사냥태풍`…LG텔레콤 대주주 BT회장 내한
    • 정부, 한국産강관 美수입제한 조치 WTO에 제소키로
    • 조용히 끝난 정주영씨 집들이…가족 40여명 오찬
  • B2 경제
    • 재경부-금감위-한은 정책주도권 다툼…사안별 `짝짓기` 신경전
    • 개인자금 1000원중 218원꼴 株투자…작년 사상최고치 기록
    • 양도세 분납신고후 2차만 납부해도 세액공제
  • B3 경제
    • 플래시 메모리카드 `표준화 大戰`…규격다른 4强 주도권 다툼
    • 아파트 AS 본격경쟁 나섰다…리턴콜, 리콜제 등 실시
    • LG디지털제품 中 SF영화 `출연`…왕자웨이감독과 계약
  • B4 경제
    • "입사 희망자님 제가 사장입니다"…벤처 구인난에 逆면접
    • `전자화폐법`제정 추진…소비자 피해 방지
    • 대기업 CEO "시장개척 정보사냥 바쁘다 바빠"
  • B5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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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7 재테크
    • [외국인 매집열기 분석]6개월새 10조원어치 `꿀꺽`
    • 외국인-기관 "코스닥 싫다 싫어"…2월이후 큰폭 손실
    • "삼성전자 적정주가는 40만원이상"…외국인들 선호
  • B8 재테크
    • 제3시장 사이버거래 `허수주문` 알수 있다
    • "상장사 결산 수혜株를 찾아라"…대우증권 투자유망종목 발표
    • 국내 첫 인터넷주총 열린다…호크아이즈社 내달초 실시
  • B9 재테크
    • `대우債펀드` 주식형 전환 되레 손해…1694개중 58%가 손실
    • [객장리포트/거래소] 블루칩 고전속 중소형株 재도약
    • [화제주분석]한통프리텔/한솔엠닷컴 인수說에 상한가
  • B10 주식시세
    • 주식시세
  • B11 주식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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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13 마트/쇼핑
    • 패션에도 `벤처스타일`이 있다…백화점등 `벤처 마케팅` 열올려
    • 갤러리아 명품관 인터넷속으로…한화유통 `웹진 갤러리아` 개설
    • [e쇼핑/유아용품]키드샵-스쿨하우스-인터나루外
  • B14 마트/쇼핑
    • 백화점 브랜드별 세일 봇물…시간-인파에 쫓기지 않아 편안
    • 日人들 "정통 김치맛 보곤 그냥 못가요"…백화점 반찬코너 불티
    • [새상품]데스크탑 생수기外
  • B15 전면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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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현대―SK 감독 출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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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선수협 주역 심상찮은 방출
    • [NBA]오닐 `이틀천하`…아이버슨 44점 몰아넣으며 득점선두 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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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여연대 등 22개 시민단체, 시청자 참여프로 협의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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