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바람 불면 생각나는 핫초코 미떼… ‘민초단’ 노린다
찬바람 부는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료, 바로 ‘핫초코’다. 동서식품은 2003년 핫초코 미떼를 선보인 이후 다양한 핫초코 제품을 꾸준히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따뜻한 겨울을 책임지고 있다. 핫초코 미떼(mite)는 이탈리아어로 ‘따뜻한’ 온화한’이라는 뜻으로 달콤한 코코아와 우…
- 2021-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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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부는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료, 바로 ‘핫초코’다. 동서식품은 2003년 핫초코 미떼를 선보인 이후 다양한 핫초코 제품을 꾸준히 내놓으며 소비자들의 따뜻한 겨울을 책임지고 있다. 핫초코 미떼(mite)는 이탈리아어로 ‘따뜻한’ 온화한’이라는 뜻으로 달콤한 코코아와 우…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식음료 업체들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열을 올리고 있다. 찬바람이 불면 생각나는 ‘핫초코’부터 늦은 밤 출출한 빈속을 채워줄 ‘만두’까지 겨울 대표 간식은 물론이고 음주가 잦은 연말 우리 몸을 챙겨주는 식물성 음료까지 다양하게 선보였다. MZ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