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잡귀·재액 막는 ‘똥수깐 태우기’… 세종시 무형유산 지정
세종시가 ‘세종 등곡리동제(똥수깐태우기, 낙화내리기, 탑제)’를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유단체로 ‘세종등곡리동제보존회’를 인정했다.4일 시에 따르면 ‘등곡리동제’는 세종시 부강면 등곡리에서 음력 정월 열나흗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을 사람 모두가 마을의 재액 소멸을 빌며 한 해 동안 …
-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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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가 ‘세종 등곡리동제(똥수깐태우기, 낙화내리기, 탑제)’를 시 무형유산으로 지정하고 보유단체로 ‘세종등곡리동제보존회’를 인정했다.4일 시에 따르면 ‘등곡리동제’는 세종시 부강면 등곡리에서 음력 정월 열나흗날 새해를 맞이하는 마을 사람 모두가 마을의 재액 소멸을 빌며 한 해 동안 …

앞으로 지적공부(地籍公簿), 잡종지(雜種地) 등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일본식 지적(地籍·토지 기록) 용어가 사라진다. 국토교통부는 3·1절을 맞아 토지의 위치, 형태, 면적 등을 측량하는 데 활용하는 지적 용어 중 일본식 용어 31개를 우리말로 바꾸는 것을 핵심으로 하는 행정규칙을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