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동주 시인 유고 지켜낸 광양 정병욱 가옥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인 윤동주 시인(1917~1945)의 순국 80주기를 맞아 시인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지켜낸 국문학자 정병욱(1922~1982)의 전남 광양 가옥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달 한 번 윤동주와 정병욱 유족이 탐방객들에게 ‘하늘과 바람과 별과 …
- 2025-02-13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인 윤동주 시인(1917~1945)의 순국 80주기를 맞아 시인의 친필 유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지켜낸 국문학자 정병욱(1922~1982)의 전남 광양 가옥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에서는 매달 한 번 윤동주와 정병욱 유족이 탐방객들에게 ‘하늘과 바람과 별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