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얼빈 동계AG 개막…서경덕 “중국 문화공정 예의주시해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중국의 문화공정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중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 때마다 한국 문화를 자국 문화인 양 홍보를 해 늘 논란이 되어 왔다”며 이…
-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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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025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중국의 문화공정을 예의주시해야 한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중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스포츠 행사 때마다 한국 문화를 자국 문화인 양 홍보를 해 늘 논란이 되어 왔다”며 이…

천년의 고도(古都) 경주에서 ‘동궁과 월지’로 잘 알려진 동궁(東宮)의 위치는 학계에서 갑론을박이 끊이지 않았던 주제다. 월지(안압지)의 서쪽에 있다는 게 중론이었지만, 이름 그대로 동쪽에 있어야 맞는 게 아니냐는 추론도 적지 않았다. 실제로 대다수 궁들은 태자의 공간인 동궁을 ‘생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