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CC 허웅, 프로데뷔 11년만에 첫 ‘라운드 MVP’
프로농구 KCC의 허웅(32·사진)이 프로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한국농구연맹(KBL)은 31일 “허웅이 2025∼2026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 MVP 투표에서 유효투표 111표 중 58표를 얻어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2위는 22표를…
-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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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CC의 허웅(32·사진)이 프로 데뷔 11년 만에 처음으로 라운드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한국농구연맹(KBL)은 31일 “허웅이 2025∼2026시즌 프로농구 1라운드 MVP 투표에서 유효투표 111표 중 58표를 얻어 MVP로 선정됐다”고 알렸다. 2위는 22표를…

한국농구연맹(KBL)은 부산 KCC 허웅이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허웅은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1라운드 MVP 투표에서 111표 중 58표를 획득, 창원 LG 아셈 마레이(22표)를 36표 차로 제치고 통산 첫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