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英, 런던에 초대형 中대사관 신축 승인… 금융가 인접… ‘스파이 거점’ 우려 커져
영국이 수도 런던에 중국이 지으려는 약 2만1853㎡(약 6610평)의 초대형 주영국 중국대사관의 신축 사업을 20일 승인했다. 완공되면 주영국 미국대사관(약 1만9830㎡)을 능가하는 유럽 내 최대 규모 대사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의 초대형 대사관 건설이 영국, 나아가 …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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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이 수도 런던에 중국이 지으려는 약 2만1853㎡(약 6610평)의 초대형 주영국 중국대사관의 신축 사업을 20일 승인했다. 완공되면 주영국 미국대사관(약 1만9830㎡)을 능가하는 유럽 내 최대 규모 대사관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다만 중국의 초대형 대사관 건설이 영국, 나아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 시간) 머지않아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설에서 “머지않은 미래에 새로운 연준 의장을 발표할 예정이다”며 “그가 매우 잘해낼 …

21일 서울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가격이 시세 하락을 보여주는 그래프와 함께 표시돼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그린란드에 군사 훈련 병력을 보낸 유럽 국가들에 관세 부과 계획을 밝히고 이에 유럽이 맞불 대응을 검토하며 위험 자산인 비트코인이 9만 달러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 시간) “미국이 요구하는 것은 단 하나, 그린란드”라며 그린란드를 정식 소유권과 함께 미국에 넘기라고 밝혔다. 또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두고 “이 거대하고 안전이 확보되지 않은 섬은 사실 북미 대륙의 일부”라며 “그것은 우리(미국)의 영토”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