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세, 8세 남매가 아파트-빌라 25채 사들여
경남에 살고 있는 8세, 4세 남매는 16억7550만 원을 들여 이 지역 아파트와 빌라를 25채 사들였다. 실제 계약은 남매의 아버지가 체결했고, 전세를 끼고 매매하거나 매매 뒤 바로 전세를 받는 이른바 ‘갭투자’로 대부분 매매대금을 치렀다. 편법 증여일 가능성이 높은 데다 실제 명의…
- 2025-12-25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경남에 살고 있는 8세, 4세 남매는 16억7550만 원을 들여 이 지역 아파트와 빌라를 25채 사들였다. 실제 계약은 남매의 아버지가 체결했고, 전세를 끼고 매매하거나 매매 뒤 바로 전세를 받는 이른바 ‘갭투자’로 대부분 매매대금을 치렀다. 편법 증여일 가능성이 높은 데다 실제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