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장의 무기 ‘백사이드 1440도’로 밀라노 하늘 수놓겠다”
‘크게 날지 않을 거면 집에 가라(go big or go home).’ 빅에어의 정신을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구절이다.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종목인 빅에어는 아파트 15층 높이와 맞먹는 50m 슬로프에서 활강한 뒤 점프대를 타고 도약해 공중 연기를 선보이는 종목이다. 결선의…
- 1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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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날지 않을 거면 집에 가라(go big or go home).’ 빅에어의 정신을 이야기할 때 빼놓지 않고 등장하는 구절이다. 프리스타일 스노보드 종목인 빅에어는 아파트 15층 높이와 맞먹는 50m 슬로프에서 활강한 뒤 점프대를 타고 도약해 공중 연기를 선보이는 종목이다. 결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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