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이어 추신수까지…코리안 메이저리거 부상 ‘비상’
LA 다저스 류현진(28)과 텍사스 추신수(33)가 똑같이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당분간 몸을 추스르는 데만 주력해야 할 처지가 됐다. 액땜으로 여기며 시범경기 동안 정상 컨디션을 되찾는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 류현진은 19일 텍사스와의 시범…
- 201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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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저스 류현진(28)과 텍사스 추신수(33)가 똑같이 부상이라는 암초를 만났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당분간 몸을 추스르는 데만 주력해야 할 처지가 됐다. 액땜으로 여기며 시범경기 동안 정상 컨디션을 되찾는다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 수도 있다. 류현진은 19일 텍사스와의 시범…
한편 18일 예상됐던 류현진과 추신수의 시범경기 대결은 무산됐다. 댈러스모닝뉴스에 따르면 제프 배니스터 텍사스 감독은 지난해 발목 수술을 받았던 추신수와 모어랜드가 가벼운 통증을 호소해 3일간 휴식을 주기로 했다. 추신수는 17일 3-5로 패한 LA 에인절스 방문경기와 18일 다저스전…
![[콤팩트뉴스] 추신수, 밀워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7/70158409.3.jpg)
추신수, 밀워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 텍사스 추신수(사진)가 16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3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0.250에서 0.222로 소폭 떨어졌다…

‘류현진과 추신수의 격돌.’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이 예고됐다. 18일(한국 시간)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에서 열리는 텍사스와의 방문경기다. 추신수도 이 경기에 출장할 가능성이 높다. 추신수는 16일 밀워키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나섰다. 이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류현진의 시범경기 두 번째 등판이 예고됐다. 18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 서프라이즈에서 열리는 텍사스와의 원정경기다. 추신수도 이 경기에 출장할 가능성이 높다. 추신수는 16일 밀워키전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나섰다. 이틀 연속 결장했던 추신수는 12-5로…
텍사스 추신수가 더 이상 톱타자를 맡지 않는다. 텍사스 포트워스 소재의 스타텔레그램은 15일자(한국시간) 인터넷에서 제프 배니스터 감독의 말을 인용해 텍사스의 2015시즌의 톱타자는 중견수 레오니스 마틴(27)이라고 공식발표했다. 따라서 추신수는 다소 유동적이기는 하지만 3번 타자로 …
![[콤팩트뉴스] 추신수, 시범경기 컵스전 1안타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3/10/70033631.3.jpg)
추신수, 시범경기 컵스전 1안타 텍사스의 추신수가 9일(한국시간) 애리조나주 메사의 슬로안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 시범경기에서 2번 지명타자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회 선두타자로 나와 상대 왼손투수 에릭 조키시의 3구를 때려 우전안타를 만들었다. 팀은 6-4로 …
추신수가 속한 텍사스는 시즌이 시작되기도 전에 초비상이 걸렸다. 에이스 다르빗슈 유의 팔꿈치 부상 때문이다. 자칫 한 시즌을 통째로 뛰지 못하는 ‘토미존 서저리(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까지 예상되고 있다. 오프시즌 밀워키의 에이스나 다름없었던 요바니 가야도(8승11패 3.51)를 트…

■ 추신수의 2015년은 다르다 배니스터 감독 “추신수에 적합한 타순은 3번” 추신수 캠프 조기 합류…작년 부진 만회 각오 ‘추추 트레인’의 경적은 다시 크게 울릴 수 있을까. 텍사스 추신수(33·사진)가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희망찬 2015년을 위한 담금질에 한창이…

메이저리그가 서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이번 주부터 스프링캠프가 개막된다. 올 시즌 국내 팬들은 류현진의 LA 다저스와 강정호의 피츠버그에 많은 관심을 보일 것이다. 추신수의 텍사스는 관심도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다저스와 피츠버그는 플레이오프 진출이 유력하지만 텍사스는 승률 5할도…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은 텍사스 추신수(32)의 2015시즌 활약을 어떻게 기대하고 있을까. 매우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추신수는 올 시즌 우익수로 뛸 예정이다. 지난해는 텍사스와 7년 1억3000만 달러 계약을 맺고 주로 좌익수로 뛰었다. 기존에 알렉스 리오스가 있던 터라 시즌 …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류현진이 올 시즌 14승을 거둘 것이라고 전망했다. 메이저리그 홈페이지는 성적 예측 시스템 PECOTA 결과를 소개하며 류현진이 올 시즌 14승 9패, 평균자책점 3.1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 사이트는 또 강정호는 타율 0.247에 10홈런, 3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 소속 추신수 선수의 아버지(64)가 재판에 불출석 했다가 구치소에 3시간가량 수감됐던 것으로 12일 뒤늦게 알려졌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등에 따르면 아버지 추 씨는 지난해 12월 법원에서 10일 간의 감치 결정을 통보받았다. 민사재판에서 패소하…

코리안 메이저리거 3인방의 2015년 키워드는 숫자 ‘2’다. 류현진(28·LA 다저스)은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하면서 “2점대 평균자책점에 200이닝을 던지는 게 목표”라며 “지난해 부상으로 세 차례 쉰 게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다. 부상만 없다면 200이…

■ 추신수 텍사스 부활 키워드…오승환 0점대 방어율 도전 추신수, 2014년 악몽 딛고 먹튀 오명 벗어야 류현진 “제구력 유지가 관건”…부상도 경계 이대호 “홈런 늘릴 것” 오승환 “블론 최소화” 을미년 아침이 밝았다. 저마다 부푼 꿈을 안고 2015년 희망찬 첫 발을 내디뎠다…

텍사스 추신수(32·사진)가 발목 수술을 무사히 마쳤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와 텍사스 지역 언론은 18일(한국시간) “추신수가 왼쪽 발목 관절경 수술을 받았다. 찢어진 연골을 치료하고 돌출된 뼈를 제거했다”며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6주에서 8주 정도 걸릴 예정”이라고 보도…

부상으로 시즌을 접은 ‘추추트레인’ 추신수(32·텍사스)가 다시 수술대에 오른다. ESPN을 비롯한 미국 언론은 17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가 18일 왼쪽 발목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보도했다. 추신수는 8월 30일 왼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으면서 사실상 시즌을 마무리했다. …

뼈 돌출 진단…박찬호 이어 텍사스 악몽 재현 우려 “아, 추신수마저…” 한국인 메이저리거의 ‘텍사스 악몽’이 재현됐다. 텍사스 추신수(32·사진)가 왼쪽 팔꿈치 수술로 시즌 아웃됐다. 추신수는 25일(이하 한국시간) 왼쪽 팔꿈치 통증을 호소해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랐고, 검…
추신수가 왼 팔꿈치 뼛조각 수술로 2014시즌을 마감했다. 텍사스구단은 26일 추신수를 부상자 명단에 올리며 수술과 함께 시즌 종료를 발표했다. 수술은 앞으로 2주 내에 받을 예정이다. 텍사스 존 대니얼스 단장은 “추신수는 멀리 던질 때와 강하게 던질 때 통증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의 추신수가 왼쪽 팔꿈치 수술로 시즌을 조기 마감하게 됐다. 텍사스 구단은 25일(현지시간) 워싱턴 주 시애틀의 세이프코 필드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를 앞두고, 추신수를 15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올린다고 발표했다. 구단 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