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신수 복귀전서 시즌 첫 홈런… 빅 리그 데뷔 후 통산 140번째
‘추추 트레인’이 달리기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34)가 부상 복귀 후 첫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방문경기에서 5회초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쳤다. 올 시즌 7경기 만에 기록한 마수…
- 2016-06-14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추추 트레인’이 달리기 시작했다.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34)가 부상 복귀 후 첫 경기에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추신수는 14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오클랜드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방문경기에서 5회초 가운데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쳤다. 올 시즌 7경기 만에 기록한 마수…

타율 0.322·10홈런·28타점…4·5월 AL 이달의 신인 추신수(텍사스·34·사진)가 재활을 마치고 복귀를 눈앞에 뒀다. 그러나 몇 주 사이 그의 빈자리를 채운 대체선수의 활약에 주전자리를 되찾아야하는 과제를 남겨뒀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추신수는 14일(한국시간) 오클랜…

텍사스 입단 후 매년 ‘부상 악령’ MLB닷컴 등에 따르면, 텍사스 구단은 24일(한국시간) 추신수(34·텍사스·사진)를 15일짜리 부상자명단(DL)에 올렸다. 올 시즌 두 번째 DL 등재다. 추신수는 지난달 10일 오른쪽 종아리 부상으로 DL에 올랐고, 40일 만인 21일 휴스…

추신수(34·텍사스)가 재활경기에서 홈런포를 쏘아올렸다.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아이소토파크에서 열린 앨버커키(콜로라도 산하 트리플A팀)전에서 텍사스 산하 트리플A팀인 라운드락 익스프렉스 유니폼을 입고 2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점포를 때려냈다.홈런은 두 타석 만에 …

종아리 염증 80%정도 아물어 추신수(34·텍사스·사진)가 5월 복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추신수는 1일(한국시간) MLB닷컴과 인터뷰에서 “MRI 검진 결과 오른쪽 종아리 염증이 80% 정도 나아졌다”며 재활 경과를 알렸다. 추신수는 지난달 10일 LA 에인절스 원정경기를…

추신수(34·텍사스)가 오른쪽 종아리 통증을 호소해 올 시즌 처음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MLB닷컴은 10일(한국시간) “추신수가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실시한 외야 수비훈련에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추신수는 개막전부터 5경기 연속 선발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

“(박)병호랑 (이)대호가 어제 홈런을 쳤다면서요?” ‘추추 트레인’ 추신수(34·텍사스)가 10일 LA 에인절스 방문 경기를 앞두고 한국 취재진과 만나 전날 메이저리그 데뷔 첫 홈런을 날린 박병호(30·미네소타)와 이대호(34·시애틀)에게 축하 인사를 건넸다. 박병호는 전…

시애틀전 4타수 1안타…첫 득점도 추신수(34·텍사스)가 1번타자로 나서 시즌 첫 안타와 첫 득점을 동시에 신고했다.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브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홈경기에서 6회말 우전안타를 때려냈다. 개막 후 3경기 만에 나온 첫 안타.…
‘추추트레인’ 텍사스의 추신수(34)가 세 경기 만에 시즌 첫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7일 열린 시애틀과의 개막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6회말 선두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웨일드 마일리의 초구를 당겨 쳐 우익수 앞 안타를 만들었다. 시애틀은 유격수를 2루 베이스 오른쪽에 배치…

추신수 사구 출루·이대호 1루 수비 ML 첫 격돌 안타 못쳐도 환한 미소 시애틀 이대호(34)와 텍사스 추신수(34)가 메이저리그 야구장 1루에서 만났다. 6일(한국시간) 2번 우익수로 선발 출장한 추신수는 1회말 첫 타석부터 몸에 맞는 볼로 출루해 텍사스주 알링턴의 글로브라이브파…

○ 1루서 2번 만나 추신수와 이대호는 이날 1회말 1루 베이스에서 처음 만났다. 몸에 맞는 공으로 1루를 밟은 추신수는 1루를 지키고 있던 이대호를 보자 고개를 숙인 채 웃음을 보였다. 이대호도 추신수의 엉덩이를 손으로 가볍게 쳤다. 5회말에도 추신수가 볼넷을 골라내면서 이날 1…
부산 수영초등학교 운동장에서 함께 야구를 하던 동갑내기 ‘절친’ 추신수(34·텍사스)와 이대호(34·시애틀)가 메이저리그에서 맞대결을 벌였다. 6일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린 메이저리그 경기에 추신수는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이대호는 8번 타자 겸 1루수로 선…

친구이자 경쟁자인 추신수(34·텍사스 레인저스)와 이대호(34·시애틀 매리너스)가 꿈의 무대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만났다. 추신수와 이대호는 부산 수영초등학교에서 함께 야구를 하며 꿈을 키운 사이로 고등학교 때는 부산고(추신수)와 경남고(이대호)의 간판투수와 타자로 라이벌 관계를 형성…
미네소타의 박병호가 25일 열린 마이애미와의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서 적시 2루타를 쳐내며 2경기 연속 2루타를 기록했다. 박병호는 타율 0.300에 3홈런 12타점(팀 1위)을 기록하고 있다. 텍사스 추신수는 오클랜드를 상대로 2루타 1개와 볼넷 2개를 얻어냈다. 세인트루이스 오승환은…
메이저리그 텍사스의 추신수가 23일 미국 애리조나 주에서 열린 샌디에이고와의 시범경기에서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출전해 1회초, 3회초에 안타를 쳤다. 미네소타의 박병호는 필라델피아와의 경기에서 1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시애틀의 이대호는 21일 미국에서 둘째 아들을 얻었다.

애리조나 선발 그레인키 상대 3타수 1안타 박병호 - 강정호는 우천취소로 맞대결 무산 등 통증을 호소했던 텍사스 추신수(34)가 복귀했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리버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 시범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

LA 에인절스 최지만은 2연속경기 안타 추신수(34·텍사스·사진)가 메이저리그 시범경기 7경기 만에 첫 장타와 첫 타점을 신고했다. 추신수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클랜드와의 홈경기에 1번 우익수로 선발출장해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

SF 피비 상대 2안타 1득점 활약 박병호 휴식…김현수는 또 침묵 ‘천적관계’는 야구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다. 보는 이로 하여금 승부에 더욱 집중하게 만든다. 그런 면에서 추신수(34·텍사스)는 가히 제이크 피비(35·샌프란시스코)의 천적이라 불릴 만하다. 피비를 상대로 시범경기 …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서른네 살 동갑내기 친구 이대호(시애틀)와 추신수(텍사스)가 메이저리그에서 맞붙었다. 이대호와 추신수는 7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범경기에 나란히 선발출전했다. 5번 지명타자로 나선 이대호는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고,…

허구연 MBC 야구 해설위원은 메이저리그 참관을 위해 장기 출장을 떠나 있다. 3일 출국해 다음 달 25일 귀국하는 50일도 넘는 일정이다. 한 달 가까이 객지 생활을 하고 있어 힘들 만한데도 그의 목소리에는 생기가 넘쳤다. 애리조나 주에 머물고 있는 허 위원은 24일 시애틀 이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