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李, 취임 18일 만에 여야 지도부 회동… 자주 봐야 길이 열린다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8일 만인 22일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회동했다. 105분간 이어진 오찬 회동에선 30조 원 규모의 추경안,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 이 대통령 재판 관련 입법 등 민감한 현안들이 대거 테이블에 올랐다고 한다. 만남을 자주 …
-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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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18일 만인 22일 한남동 관저에서 여야 지도부와 회동했다. 105분간 이어진 오찬 회동에선 30조 원 규모의 추경안,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준,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 이 대통령 재판 관련 입법 등 민감한 현안들이 대거 테이블에 올랐다고 한다. 만남을 자주 …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지난 주말 중부지방에 최대 200mm의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도로가 침수되고 옹벽이 무너지는 등 전국적으로 피해가 잇따랐다. 지난해보다 일주일가량 빨리 장마가 시작된 건데, 노후시설 밀집 지역에 사는 주민 상당수는 “정부와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