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정폭력 시달리던 우크라이나 여성, 엽기적으로 남편 살해
수년간 폭행을 일삼던 남편을 살해한 뒤 성기를 자른 여성의 엽기적인 범행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 여성 A씨(48)가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23일 A씨는 잠이 든 남편 B씨(49)의 목을…
- 2019-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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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간 폭행을 일삼던 남편을 살해한 뒤 성기를 자른 여성의 엽기적인 범행이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5일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 여성 A씨(48)가 남편을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8월 23일 A씨는 잠이 든 남편 B씨(49)의 목을…

중국에서 가슴이 아파 병원에 갔더니 가슴에 7cm의 바늘이 꽂혀 있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중국의 온라인매체인 ‘thepaper.cn’이 6일 보도했다. 지난 주 하얼빈에서 11세의 소녀가 가슴이 아프다고 부모에게 호소했다. 부모는 소녀를 급히 하얼빈 아동병원으로 데려갔다. 의료진이 …
수탉의 공격에 달걀을 줍던 76세 호주 여성이 사망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한 논문을 인용해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논문에 따르면 닭은 여성의 왼쪽 다리 아래쪽 정맥을 쪼았고 여성은 쓰러져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지난달 말 출간된 최신 국제학술지인 ‘법의학 및 병리학 저널’(For…

야생곰이 고급 호텔 화장실에 침입, 낮잠을 자는 웃지못할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영국의 BBC가 5일 보도했다. 4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몬테나 주에 있는 한 호텔 청소부는 놀라 소스라쳤다. 곰이 화장실 세면대 위에 대자로 누워 잠을 자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곰은 창을 타고 호텔로…

중고품 가게에서 단돈 1파운드(약 1500원)에 산 꽃병이 중국 청나라 황제의 도자기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3일(현지 시간) 폭스뉴스 등은 1파운드짜리 꽃병이 최대 8만 파운드(약 1억)의 가치를 인정받아 경매에 오른다고 보도했다. 억대 가치를 인정받은 이 꽃병은 하…

러시아에서 너무도 가난한 나머지 아이에게 먹일 것이 없자 아이를 목 졸라 숨지게 한 뒤 “다시는 배고픈 세상에 태어나지 말라”는 말과 함께 아이를 집 주변에 묻어준 엄마가 경찰에 구속됐다고 영국의 데일리메일이 3일 보도했다. 올해 28세인 엄마는 집에 먹을 것이 없는 상황에서 생후 …

아들이 놀림을 당한다는 소식에 엄마가 자동소총을 들고 나타난 사건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일어났다. 30일 CNN 방송에 따르면 이 엄마는 아들이 괴롭힘을 당했다는 문자를 받고는 스쿨버스를 타고오는 아들 픽업에 나섰다. 문제는 총을 소지하고 간 점이다. 스쿨버스에서 찍은 비디오를 …

30년 동안 같은 번호로 로또 복권을 구매한 ‘인내심 있는’ 캐나다 남성이 6000만달러를 받게 됐다고 CNN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중서부 앨버타주(州) 에드먼턴에 사는 본 트루옹은 작년 10월26일 6000만달러 복권에 당첨됐다. 추첨 다음 날 당첨 …
한 미국인 남성이 전 부인의 노출 사진을 인터넷에 유포하고 인신공격했다가 320만달러(약 39억원)를 배상하게 됐다.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법원 배심원단은 엘리자베스 앤 클라크가 전 남편이자 미 육군 소령인 애덤 클라크와 그의 새 여자친구인 미 육군 중령 킴벌리 레이철 배럿을 상대로…

모친의 시신을 집에 3년 동안 방치한 딸이 최고 20년 형을 선고받을 전망이라고 영국의 BBC가 최근 보도했다. 미국 텍사스에 사는 한 여성은 지난 2016년 어머니가 사망하자 시신을 3년 동안 침실 바닥에 그대로 방치했다. 어머니는 2016년 낙상 사고를 당한 뒤 얼마 후 숨졌…

23일(현지시간) 미 텍사스주 오렌지의 고속도로에서 갓 결혼한 신혼부부가 치명적인 교통사고로 숨진 가운데 신랑의 아버지가 현장에서 오열하고 있다. 신랑 할리 조 모건(20)과 신부 리아넌 마리 모건(19)은 텍사스주 오렌지 카운티 법원에서 결혼 후 인근 고속도로로 진입하던 중 …

인도에서 10대 형제가 6세 여아를 성폭행한 뒤 살해하자 엄마가 시신을 유기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26일 보도했다. 지난주 인도 우타르 프레디시 주에서 올해 12세와 15세의 형제가 6세의 초등학교 1학년생인 여아를 캔디로 유인, 성폭행했다. 이들 형제는 6세 여야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여성비행사가 국제우주정거장(ISS) 체류 중 지구에 있는 은행 컴퓨터를 해킹해 이혼 소송중 동성파트너의 재정 및 지출 상황을 들여다봤다는 혐의를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 사건이 우주공간에서 벌어진 최초의 지구인 범죄로 기록될…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PGA 챔피언십 투어 골프대회 도중 24일( 현지시간) 벼락이 떨어져 다수의 사람들이 여기에 맞아 다쳤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이 날 골프대회 현장에서는 3라운드의 경기가 진행되고 있었으며, 갑자기 떨어진 낙뢰로 이를 맞은 사람들이 쓰러지면서 진행요원…

1990년대에 8개월 동안 동성애자 6명을 살해한 미국 남성이 사형됐다. 22일(현지시간) AP통신은 플로리다 주립 교도소에서 게리 레이 볼스(57)에 대한 사형이 독극물 주사 방식으로 집행됐다고 보도했다. 볼스는 1994년 3월부터 8개월 동안 72세 퇴역군인 등 나이 든 동…

갓난아기에 채소와 귀리만 먹여 아동학대로 재판을 받은 호주의 30대 부부가 징역형을 면했다고 호주 시드니모닝헤럴드와 채널7 등이 22일 보도했다. 재판부는 이들 부부가 구금되면 세 자녀와의 유대관계가 상실될 수 있다며 18개월의 집중적인 교정 및 300시간의 사회봉사 명령을 내렸…

중국 지하철에서 노인이 젊은 여성을 위협해 자리를 빼앗은 사건이 발생해 찬반양론이 거세다고 중국의 온라인 매체인 ‘thepaper.cn’이 22일 보도했다. 지난 20일 오후 6시께 후난성 창사시 지하철에서 한 노인이 젊은 여성에게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며 꾸중을 한뒤 여성을 밀치고…

독일에서 8세 소년이 아버지의 차를 훔친 뒤 고속도로에 진출, 시속 140km로 질주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영국의 BBC가 22일 보도했다. 21일 독일 서부의 소도시인 소에스트에서 8세의 남아가 아버지의 차를 훔쳐 고속도로를 시속 140km로 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평소에도 아…

중국에서 뉴욕에 있는 유엔본부가 중국 시안(西安)으로 이전한다는 사기를 쳐 돈을 가로챈 일당 40명이 일망타진됐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21일 보도했다. 이들은 유엔본부가 시안으로 이전하면 엄청난 투자 기회가 열린다며 이에 투자하라고 부추겨 모두 200만 위안…

딸이 불가촉천민과 결혼하자 청부살인을 의뢰해 임신한 딸 앞에서 사위를 살해한 장인을 두고 인도에서 찬반양론이 거세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TOI)가 21일 보도했다. 논란의 중심에 선 인물은 마루시 라오(57)다. 그는 딸이 불가촉천민과 결혼하자 청부살인을 의뢰, 딸이 보는 앞에서 사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