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점 깜짝 활약’ 잠재력 터뜨린 김국찬 “앞으로 보여줄 게 더 많을 것”
잠재력을 터뜨리는 데까지 꼬박 2년이 걸렸다. 프로농구 KCC 포워드 김국찬(23·190㎝)이 시즌 개막과 함께 펄펄 날고 있다. 5일 개막전인 SK전에서 3점슛 4개를 포함해 20득점 7리바운드로 우승후보를 꺾는 데 앞장 선 김국찬은 6일 DB전에서도 구석구석 코트를 누비며 1…
- 2019-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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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력을 터뜨리는 데까지 꼬박 2년이 걸렸다. 프로농구 KCC 포워드 김국찬(23·190㎝)이 시즌 개막과 함께 펄펄 날고 있다. 5일 개막전인 SK전에서 3점슛 4개를 포함해 20득점 7리바운드로 우승후보를 꺾는 데 앞장 선 김국찬은 6일 DB전에서도 구석구석 코트를 누비며 1…
미국프로농구(NBA)의 소속팀인 브루클린 네츠가 중국 일정을 갑자기 취소했다고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8일 보도했다. 당초 블루클린 네츠는 상하이에서 이날 ‘커뮤니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었다. 그런데 네츠는 행사 시작을 불과 몇 시간 앞두고 행사를 전격 취소했다.…
![[최용석의 팁인] 의미 있는 변화가 눈에 띈 KBL리그 개막 주말](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0/07/97774298.3.jpg)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5일 개막해 이틀간 8경기를 치렀다. 인천 전자랜드와 안양 KGC는 2연승으로 신바람을 냈다. 반면 창원 LG는 2연패에 빠져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팀당 1, 2경기를 치렀을 뿐이지만 경기 내용은 2018~2019 시즌과 비교해 많이 달라…

“스리 포인트 먹으면 안 돼! 스리 포인트 안 돼!” 6일 인천에서 열린 전자랜드와 삼성의 프로농구 경기. 유도훈 전자랜드 감독은 백코트 중인 선수들에게 손가락 3개를 흔들며 소리쳤다. 다급한 모습은 양복에 부착된 마이크와 방송 카메라에 담긴 뒤 중계사 스포티비가 편집한 ‘Voic…

KBL이 결정적인 오심을 먼저 공개하는 등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 직후 달라진 행보를 보이고 있다. 7일 KBL은 “5일 열린 창원 LG-서울 삼성전 연장전 종료 1분50초전에 진행된 비디오 판독 및 심판 판정이 오심이었음을 알린다. 이와 관련해 KBL 경기본…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프로농구 시즌 첫 경기에서 나온 골텐딩 판정은 오심으로 판명됐다. 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지난 5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와 서울 삼성의 맞대결에서 나온 비디오 판독 및 심판 판정은 오심”이라고 7일 밝혔다…

경기 종료 3.5초 전. 이관희(삼성)가 침착하게 골밑 슛을 성공시키며 삼성은 전자랜드와 78-78 동점을 만들었다. 이대로 연장에 돌입한다면 삼성은 이틀 연속 극적인 승리를 노려 볼 수 있었다. 하지만 김광철이 파울을 범하며 전자랜드에 자유투를 내줬다. 김낙현은 자유투 2개 중 1개…

6일 시즌 홈 개막전서 KCC에 86-82로 승리 “2라운드까지 수비완성도 높이면 우승 가능” 원주 DB는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홈경기에서 86-82로 이겼다. 잦은 실수 등 경기력은 완벽하지 않았지만 높이의 위력을 …

6일 DB 원정 82-86 패배로 1승1패 마크 전주 KCC는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원정경기에서 선전했지만 82-86으로 패했다. 송교창(24점), 유현준(13점), 김국찬(11점) 등 젊은 선수들이 맹활약했으나 높이 …

6일 KCC전에서 86-82로 접전 끝 승리 데뷔전 김종규 15P·7R…긴장한듯 실수도 원주 DB가 홈 개막전을 승리하며 산뜻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은 아쉬웠다. DB는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주 KCC와의 홈경기에…

6일 KCC전서 첫선…6점·9리바운드·2블로킹 운동능력 좋지만 전체적인 경기력은 떨어져 파울 얻어내지 못해 자유투 기회는 못 잡아 원주 DB는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전주 KCC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가졌다. DB는 좋은 전력을 꾸려 우승 후보로 지…

인천 전자랜드는 6일 오후 5시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펼친다. 이날 경기에 앞서 전자랜드는 홈 팬들의 사랑에 감사를 표하고자 개문 인사를 진행한다. 개문 인사에는 정영삼, 이대헌 등 선수 4명과 사무국 직원,…

매 라운드 종류 후 KBL 홈페이지 개제 KBL이 심판과 팬의 눈을 속이는 페이크 파울 근절을 위해 명단과 영상 공개를 결정했다. KBL “5일 개막하는 2019~2020 시즌부터 페이크 파울 명단 및 해당 영상을 공개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심판위원회를 통해 페이크 파울로…

원주 DB는 6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전주 KCC와의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맞아 특별 공연을 준비했다. 인기 걸그룹 ‘오마이걸’이 원주종합체육관을 찾는다. DB는 오후 1시부터 외부에서 펼쳐지는 DJ.애드로잇 조의붐업 디제잉을 시작으로 팬들을 위한 다…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 및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WKBL 6개 구단 모든 코칭스태프 및 선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행사 시작 전에는 6개 구…

고양 오리온 오리온스는 오후 5시 고양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와의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치킨팝 데이’로 치른다. 3년 만에 재 출시된 ‘치킨팝’이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어 ‘제 2의 전성기’를 맞이한 것처럼 오리온의 프로농구단도 ‘3시즌 전…

프로농구 시즌이 왔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5일 개막해 팀당 54경기를 치르는 정규리그 일정에 돌입한다. 시작은 늘 설렘과 기대가 공존한다. 농구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개막 첫날 주목받는 빅매치를 선정했다. ● 챔피언결정전 리턴매치 현대모비스-전…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 강백호는 “쉬운 포즈로 림을 잘 겨냥해 던지는 편이 좋을 것 같다. 괜히 사람들 흉내내 봤자”라며 독특한 자세로 자유투를 한다. 두 손으로 가랑이 사이에 공을 두었다가 위로 들어올리며 슈팅을 하는 이른바 언더핸드 자유투다. 이는 미국프로농구(NBA) 명예의 …

울산 현대모비스는 5일 오후 3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공식 개막전을 펼친다. 하프타임에는 이번 시즌 경품을 망라해 넣어둔 200만원 상당의 럭키박스 추첨이 진행된다. 110만원 상당의 고급 빌라 숙박권이 포함된 럭키박스는 전체…

‘전력평준화.’ 프로스포츠에서 종목을 막론하고 개막을 앞둔 시점에 가장 흔히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식상한 표현이지만, 새 시즌 개막에 앞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기에 이보다 좋은 말도 없다.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는 KBL은 오는 5일 시즌 개막을 앞두고 1일 서울 반포동 JW메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