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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 김태술이 4쿼터 이상범 감독 대신 작전 판을 잡은 이유는?

    DB 김태술이 4쿼터 이상범 감독 대신 작전 판을 잡은 이유는?

    미국프로농구(NBA)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그렉 포포비치(70)는 일흔의 나이에도 소통하는 지도자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샌안토니오의 전성시대를 일군 팀 던컨, 마누 지노빌리, 토니 파커(이상 은퇴)와는 가족 이상의 신뢰를 쌓았다. 2013년 샌안토니오는 파이널(7전4승제)에서 마이…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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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L, ‘VOICE FOR KBL’ 새 시즌 1차 오픈

    KBL, ‘VOICE FOR KBL’ 새 시즌 1차 오픈

    KBL은 남자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팬들의 의견 수렴 및 소통을 위해 2019~2020 시즌 1차 ‘VOICE FOR KBL’을 진행한다. 이번 ‘VOICE FOR KBL’은 14일부터 27일까지 2주 동안 KBL 홈페이지를 통해 팬들의 의견을 수렴한다. 건실한 의견을 개진한 팬들을 …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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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KBL, 유소녀 농구 육성 사업 전면 확대

    WKBL, 유소녀 농구 육성 사업 전면 확대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은 10일 서울 그랜드힐튼호텔에서 제23기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해 유소녀 농구 육성에 대한 중장기 계획 수립 및 추진을 의결했다. 지난 1월 경기도교육청과 유소녀농구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40여 개 학교를 대상으로 활발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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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학 감독, 개막 3연패에도 선수 격려가 우선인 이유

    유재학 감독, 개막 3연패에도 선수 격려가 우선인 이유

    지난 시즌 통합우승에 빛나는 울산 현대모비스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출발이 좋지 않다. 승리 없이 3패만을 기록 중이다. 당초 우승 후보 중 한 팀으로 꼽히는 전력이었기에 초반 부진에 우려의 시선이 향하고 있다. 어느 정도 예견 됐던 출발이다. 현대모…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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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맨’ 김종규, 창원의 야유를 윽박지르다

    ‘DB맨’ 김종규, 창원의 야유를 윽박지르다

    DB 김종규(28·207cm·사진)가 자유투 라인에 서자 LG의 안방인 창원체육관에는 야유가 쏟아졌다. 김종규가 첫 번째 자유투를 놓치자 환호성이 나왔다. “한 번 더 (실수해)!”를 외치는 관중도 있었다. 하지만 김종규는 침착하게 두 번째 자유투를 성공시켰다. 지난 시즌까지 LG…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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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현주엽 감독 “김종규 수비, 초반은 생각대로 됐는데”

    LG 현주엽 감독 “김종규 수비, 초반은 생각대로 됐는데”

    프로농구 창원 LG가 개막 5연패 늪에 빠졌다. LG는 13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53-68로 패했다. 개막 5연패로 최하위다. 자유계약(FA) 최대어 김종규(DB)의 친정 방문으로 관심을 모았다. 지난 시즌까지 LG…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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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퇴양난’ 개막 5연패 LG, 깊어진 현주엽 감독의 한숨

    ‘진퇴양난’ 개막 5연패 LG, 깊어진 현주엽 감독의 한숨

    ‘진퇴양난’이다. 답이 없다. 개막 5연패를 당한 창원 LG의 현실이다. LG는 13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주 DB와의 홈경기에서 53-68로 패했다. 개막 5연패. 개막한 지 일주일밖에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초반 연패 극복이 가…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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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 김종규의 싸늘했던 창원 원정…LG에 5연패 비수 꽂아

    DB 김종규의 싸늘했던 창원 원정…LG에 5연패 비수 꽂아

    창원 LG에서 원주 DB로 이적한 김종규(28)가 ‘원정팀 선수’로 창원을 찾았다. 지난 시즌까지만 해도 김종규는 LG의 간판이자 상징이었다. 2013 KBL 드래프트 1순위로 LG에 입단해 6시즌 동안 창원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창원 아이돌’이라는 수식어가 붙었을 정도다. 지난…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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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 김종규, 어제의 스승 현주엽 울렸다…DB 개막 4연승

    DB 김종규, 어제의 스승 현주엽 울렸다…DB 개막 4연승

    프로농구 자유계약(FA) 역대 최고액을 갈아치운 김종규(DB)가 친정 창원을 찾아 존재감을 과시하며 원주 DB의 개막 4연승을 이끌었다. DB는 13일 창원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창원 LG와의 경기에서 김종규를 앞세워 68?53으로 승리했다. FA…

    • 2019-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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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K 애런 헤인즈, 외국인선수 최초 500경기 출전

    SK 애런 헤인즈, 외국인선수 최초 500경기 출전

    프로농구 서울 SK의 애런 헤인즈가 역대 외국인선수 최초로 500경기에 출전했다. 헤인즈는 12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원주 DB와의 경기에서 2쿼터 7분23초를 남기고 자밀 워니와 교체돼 코트를 밟았다. 외국인선수 최초 500경기 출전이다.…

    • 2019-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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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양 오리온 랜드리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

    고양 오리온 랜드리 아킬레스건 파열로 시즌 아웃

    외국인선수 마커스 랜드리가 시즌 아웃 부상을 당해 고양 오리온이 고민에 휩싸였다. 랜드리는 10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부산 KT와의 홈경기 도중 오른쪽 아킬레스건 부상을 입었다. 11일 검진 결과 아킬레스건 파열로 수술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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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졌던 미친 재능 김민구 “행복하게 농구하고 싶었다”

    잊혀졌던 미친 재능 김민구 “행복하게 농구하고 싶었다”

    2013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렸던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선수권대회. 농구 팬들은 새로운 스타 탄생에 환호했다. 주인공은 당시 경희대 재학 중이던 김민구(28·원주 DB). 한국은 필리핀과의 4강전에서 79-86으로 패했지만, 27점을 쏟아 부은 그의 활약은 강한 인상을 남겼다…

    • 2019-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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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KBL 6개 구단 선수들 “우리 감독님 매력은요…”

    WKBL 6개 구단 선수들 “우리 감독님 매력은요…”

    ‘선수들이 뽑은 감독의 매력’ 설문 흥미롭고 번뜩이는 대답 쏟아져 WKBL이 10일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개막 미디어데이를 열었다. WKBL은 이번 행사를 준비하면서 6개 팀 선수들에게 몇 가지 설문조사를 실시했고, 그 결과를 미디어데이 중간…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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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미디어데이] WKBL 6개 구단 감독 “봄 농구” 한 목소리

    [개막 미디어데이] WKBL 6개 구단 감독 “봄 농구” 한 목소리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가 10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힐튼호텔에서 개막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6개 구단 감독과 구단별 대표 선수 1명 등 총 12명이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새 시즌 목표와 각오를 밝혔다. 지난 시즌 통합 챔피언에 등극한 청주 KB스타즈가 ‘수성’을 선언…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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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종규+오누아쿠, 골밑에 틈이 없다

    김종규+오누아쿠, 골밑에 틈이 없다

    ‘DB 산성’의 높이가 KGC의 기세를 눌렀다. 전통적으로 장신 선수가 많았던 프로농구 DB는 이번 시즌 김종규(207cm), 치나누 오누아쿠(206cm) 등 장신 군단을 앞세워 ‘산성’의 면모를 되찾았다는 평가를 듣고 있다. DB는 9일 안양에서 골밑 우위에 힘입어 힘과 노련미를…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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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 얻은 김종규, 3점슛도 OK!…DB 개막 2연승

    ‘자유’ 얻은 김종규, 3점슛도 OK!…DB 개막 2연승

    원주 DB의 김종규(28·207㎝)는 농구를 시작한 고교 시절부터 줄곧 센터를 맡았다. 현대 농구에서는 센터도 외곽슛을 던지고 1대1 공격을 하지만 200㎝ 이상의 장신이 귀한 국내에서는 드문 일이다. ‘센터=골밑’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이 때문에 김종규의 골밑 위주로 움직였다. 프로…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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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B 오누아쿠가 ‘강백호 자유투’를 던지는 이유는?

    DB 오누아쿠가 ‘강백호 자유투’를 던지는 이유는?

    원주 DB의 외인 센터 치나누 오누아쿠(23·208㎝)는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 이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만화 슬램덩크의 주인공인 강백호처럼 허리 밑에서 뒤로 공을 던지는 언더핸드 자유투를 구사하는 선수였기 때문이다. 오누아쿠는 지난 6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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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의 경기]프로농구

    ▽프로농구 △KGC-DB(15시·안양체육관) △KCC-삼성(전주체육관) △LG-SK(창원체육관·이상 17시)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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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털농구’ 전자랜드, 국내 선수들 펄펄

    ‘토털농구’ 전자랜드, 국내 선수들 펄펄

    프로농구 전자랜드가 개막 3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전자랜드는 8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오리온과의 안방경기에서 82-73으로 이겼다. 개막전에서 이번 시즌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는 디펜딩 챔피언 현대모비스를 꺾으며 돌풍을 예고했던 전자랜드는 이날 경기가 없던 K…

    • 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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