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자랜드, DB 잡고 2연패 끊어…KT, 현대모비스전 7연패 탈출
인천 전자랜드가 선두를 달리던 원주 DB를 제물로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자랜드는 27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DB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79-7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난 전자랜드는 시즌 5승째(2패)를 올려 3위로 …
-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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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전자랜드가 선두를 달리던 원주 DB를 제물로 2연패에서 벗어났다. 전자랜드는 27일 인천삼산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DB와의 경기에서 접전 끝에 79-7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벗어난 전자랜드는 시즌 5승째(2패)를 올려 3위로 …

27일 시즌 첫 맞대결에서 63-43 승리 쏜튼, 1Q만 10점 포함 25P·16R 책임져 디펜딩 챔피언 청주 KB스타즈가 개막 3연승으로 단독 선두에 나섰다. KB스타즈는 27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

가드 박찬희가 결정적인 3점슛 2방으로 소속팀 인천 전자랜드의 2연패를 끊었다. 박찬희는 27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 원주 DB와의 홈경기 4쿼터 승부처에서 3점슛 2개를 잇따라 터트리는 등 13점·4어시스트를 기록…

11월 4일 트라이아웃과 지명 행사 KBL은 28일 오후 1시30분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 베르사유홀에서 ‘2019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순위 추첨식’을 개최한다. 이번 순위 추첨식에서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달 4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선수 트라이아웃과 지명 행사가 예정돼 있다…

SK 26일 서울 삼성과 홈 개막전 서울 SK나이츠는 26일 오후 5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삼성을 상대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홈 개막전을 갖는다. SK는 이에 맞춰 시즌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해 팬들에게 제공한다. SK는 기존에 운영된 경기장 방…

오빠 박지원도 연세대서 선수생활 호랑이 감독 먼저 경험한 문자 조언 아산 우리은행 박지현(19)은 오빠 박지원(21·연세대)과 남매 농구선수로 알려져 있다. 둘 모두 잠재력이 좋은 선수라는 평가를 들으면 성장하고 있다. 프로 무대는 동생이 먼저 뛰어들었다. 대…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1라운드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서울을 연고지로 하는 팀들의 홈 개막전이 경기장 사정으로 뒤늦게 열린다. 서울 SK는 26일 오후 5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삼성과의 ‘S더비’로 홈 개막전을 갖는다. SK의 이번 시즌 홈 첫 경…
▽프로농구 △DB-현대모비스(19시·원주종합체육관)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19시·인천도원체육관) ▽프로배구 남자부 △OK저축은행-대한항공(19시·안산상록수체육관) ▽골프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8시·부산 LPGA인터내셔널)

사제 간의 첫 맞대결에서 스승이 웃었다. 프로농구 KCC가 24일 경기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KGC와의 경기에서 84-82로 이겼다. 이날 승리로 5승 3패가 된 KCC는 3위 전자랜드(4승 2패)와 승차 없는 4위를 유지했고 KGC는 KT와 공동 6위(3승 4패)가 됐다. 이날…

과거 감독과 코치로 인연을 함께했던 전주 KCC 전창진 감독과 안양 KGC 김승기 감독 간의 첫 맞대결에서 전 감독이 웃었다. 전 감독이 이끄는 KCC는 안양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KGC에 84-82, 2점차 역전승을 거뒀다…

24일 홈 개막전서 75-49 승리…1승1패 강이슬 결장 KEB하나은행에 2Q까지 고전 3Q 박혜진·김정은·그레이 부활에 역전승 아산 우리은행이 홈 개막전에서 시즌 첫 승을 신고했다. 우리은행은 24일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설레는 ‘썸’은 애틋한 ‘연인’ 관계로 발전할 수 있을까. 여자프로농구 ‘신생 구단’ 부산 BNK 썸이 역사적인 홈 개막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록 부산 농구팬들에게 화끈한 승리는 선물하지 못했지만, 코트 안팎에서 세심하게 준비한 부분들을 내보이며 장밋빛 미래를 예고했다. 합격점을…

농구에서 골밑을 지키는 센터의 존재는 매우 중요하다. 2010년대 들어 테크니션이 세계농구를 주도하는 흐름이지만, 200㎝이상의 장신이 많지 않은 국내에서는 여전히 우승하기 위해서는 센터가 필요하다. 대부분의 팀이 외국선수 한 자리를 센터로 채운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오리온의 …
![[현장리포트] “잇츠 썸 타임!” WKBL, 부산 시대 열던 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9/10/23/98040051.4.jpg)
“잇츠 썸 타임!” 여자프로농구가 마침내 ‘부산 시대’를 활짝 열어젖혔다. 올 시즌 새로 창단한 부산 BNK 썸이 23일 스포원파크 BNK센터(구 금정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청주 KB스타즈전을 통해 WBKL 사상 첫 정규리그 부산 경기를 성공적으…

이번 시즌 부산을 연고로 새롭게 출범한 BNK 썸(이하 BNK)과 디펜딩 챔피언 KB스타즈의 여자프로농구 맞대결이 펼쳐진 23일 부산 스포원파크 BNK센터. 전력 차에도 불구하고 죽을힘을 다해 뛰는 BNK 선수들에게 경기장을 가득 메운 팬들은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역사적 첫 안방…

역사적인 홈 개막전에서 패한 창단 사령탑은 아쉬움을 숨기지 못했다. ‘신생 구단’ 부산 BNK 썸은 23일 부산시 금정구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와 홈경기에서 64-77로 졌다. 창단 후 첫 홈 개막전을 맞아 …

‘신생 구단’ 부산 BNK 썸이 역사적인 홈 개막전에서 아쉽게 패했다. BNK 썸은 23일 부산시 금정구 스포원파크 BNK센터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청주 KB스타즈전에서 64-77로 졌다. 홈구장을 찾은 5390명 만원관중에게 첫 인사를 건넨 …

● 승장 고양 오리온 추일승 감독 = DB가 연승 피로감 탓에 느슨한 부분이 있었다. 하지만 우리 선수들이 SK전 패배 후 정비를 하고 정신적으로도 잘 준비한 것이 승리로 이어졌다. 턴오버도 적었다. 희망적이라고 생각한다. 높이가 약한 상황에서 좋은 찬스를 만들어냈다는 것은 선수들이 …

승부에 절대란 없다. 그래서 스포츠는 재밌다. 남자프로농구 개막 5연승을 달리던 원주 DB가 발목이 잡혔다. DB에 첫 패를 안긴 팀은 이날 경기 이전까지 최하위에 있던 고양 오리온이었다. 오리온은 2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아산 우리은행은 21일 용인체육관에서 벌어진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과의 원정경기(62-68패)를 통해 새 시즌 첫발을 내딛었다. 이날 경기에서 자신의 자리가 익숙하지 않은 이가 있었다. 바로 지도자로 새 출발에 나선 우리은행 임영희 코치(39)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