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지각 데뷔전 윌리엄슨, 18분 뛰며 22점
미국프로농구(NBA) ‘괴물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20·뉴올리언스·사진)이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윌리엄슨은 23일 샌안토니오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불과 18분을 뛰면서 22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 유니폼을 입은 …
- 2020-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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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괴물 신인’ 자이언 윌리엄슨(20·뉴올리언스·사진)이 인상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윌리엄슨은 23일 샌안토니오와의 안방경기에 선발 출전해 불과 18분을 뛰면서 22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뉴올리언스 유니폼을 입은 …

사령탑의 부재 속에 경기에 나선 안양 KGC인삼공사가 패배의 쓴 잔을 들이켰다. KGC인삼공사는 23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DB와의 경기에서 68-84로 완패했다. 이날 KGC인삼공사에는 악재가 겹쳤다. 일단 감독이 자리를 비웠다. 김승…

프로농구 서울 SK가 인천 전자랜드를 꺾고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SK는 2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자랜드와의 경기에서 주축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72-60으로 승리했다. 전자랜드전 4연승을 달린 SK는 22승째(12패)를 수확, 안양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김소니아의 활약을 앞세워 3연승을 질주하며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우리은행은 22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하나원큐 2019~2020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과의 경기에서 87-60으로 대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린 우리은행은 15승째(5패)를 수확해…

SK, 72-60으로 전자랜드 꺾고 후반기 첫 승 문경은 감독 기대에 부응한 ‘식스맨’ 군단 서울 SK가 전태풍, 김민수, 최부경 등 식스맨의 분전으로 단독선두를 되찾았다. SK는 22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2021 예선에 출전하는 남자농구대표팀 엔트리 12명이 결정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FIBA ASIA CUP 2021 예선(WINDOW-1)을 대비해 남자농구 국가대표팀 최종 엔트리 12인을 선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아시아컵 예선에서 인도네시…

미국프로농구(NBA) 스카우트 경력의 밥 피어스 코치가 국내 유소년 지도에 나선다. 밥 피어스 코치는 안산 TOP 유소년 농구교실의 초청을 받아 1월 28일부터 31일까지 나흘 간 스킬 트레이닝 지도에 나선다. NBA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 마이애미 히트에서 스카우트로 활동…

전주 KCC는 국내 프로농구 10팀 가운데에 선수 구성이 가장 화려한 팀이다. 기존 이정현(33·189㎝), 송교창(24·200㎝)에 지난해 11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라건아(31·199㎝)와 이대성(30·190㎝)을 영입하면서 ‘국가대표 라인업’을 구축, 단숨에 강력…

울산 현대모비스는 올스타 휴식기가 다른 팀들에 비해 길다. 12일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를 마친 이후 올스타 휴식기를 맞이한 현대모비스는 24일 부산 KT와의 홈경기로 후반기 일정을 시작한다. 프로 구단들은 휴식기가 길어도…

“전쟁에서 웃으면서 총 쏘는 사람이 있나요?” 여자농구 ‘대들보’ KB 박지수(22·198cm)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일부 팬의 도 넘은 표정 지적에 대해 울분을 토했다. 그는 “어릴 때부터 표정 얘기를 많이 들었다. 매번 이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아왔고 시즌 초에는 …

‘이정현-이대성’ 조합이 드디어 터졌다. 전주 KCC의 이정현(22점·8어시스트)과 이대성(20점·4어시스트)은 21일 전주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 고양 오리온과의 홈경기에서 42점을 합작해 96-83 승리에 앞장섰다. 3연패에서 벗어난 K…

부산 KT가 외국인선수 교체의 칼을 빼 들었다. KT는 21일 “알 쏜튼(37·200㎝)을 대신할 새 외국인선수 알렌 더햄(32·198㎝)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15승18패로 울산 현대모비스와 공동 6위에 자리한 KT…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중반을 지나 후반기를 향해가고 있다. 경기가 거듭되면서 혼전 양상이었던 순위 구도는 상위 5개 팀, 하위권 5개 팀으로 나뉜 분위기다. 6위 부산 KT부터 10위 고양 오리온까지는 5할 승률이 되지 못한다. 하위권 팀들은 후반기…

여자프로농구의 간판 스타 박지수(22·청주 KB국민은행)가 지속적인 악성 메시지에 대한 울분을 토로했다. 박지수는 20일 부산 BNK와 경기를 마친 뒤 자신의 SNS에 “우울증 초기 증세까지 겪었다. 정말 그만두고 싶다”고 심경을 고백했다. 그는 “어렸을 때부터 표정에 대한 이야기…

한국 여자농구를 대표하는 간판 박지수(22·청주 KB)가 힘겨운 심경을 털어놨다. 박지수는 20일 밤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자신이 표정 문제를 계속 지적받았다고 밝히면서 “매번 이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고 시즌 초엔 우울증 초기까지도 갔었다. 이젠 정말 너무 힘들다”고 적었다. 박…

올스타전 일정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는 21일 전주 KCC와 고양 오리온의 경기를 시작으로 후반기 레이스에 돌입한다. 서울 SK와 안양 KGC가 21승12패로 공동 1위에 올라있지만, 안심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 공동 1위와 5위 전주…

허훈·최준용·송교창 모두 ‘2번’ 행운 부르는 에이스 번호 눈길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가 4라운드 중반을 넘겼다. 상위권과 하위권의 격차가 크지 않고 중위권의 싸움이 치열해지면서 각 팀의 순위 경쟁이 재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농구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몇 가지 제도가 …

남자프로농구를 주관하고 있는 KBL은 2017~2018시즌부터 올스타전에서 올스타 팬투표 1, 2위 선수가 드래프트 통해 자신의 팀을 구성하는 방식을 이어오고 있다. 19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올스타전’에서는 허훈(부산 KT·올스타 팬투표…

딜로이 제임스 대신 제임스 톰슨 영입 서울 삼성이 외국인선수 교체를 통해 전력 강화를 모색한다. 삼성은 20일 “딜로이 제임스를 대신할 외국인선수로 제임스 톰슨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14승19패로 8위에 머물러 있는 삼…

허웅(DB), 허훈(KT) 형제의 일대일 맞대결이 시작되자 경기장 조명이 일제히 꺼지고 둘의 머리 위로 핀 조명이 켜졌다. 농구 만화 슬램덩크 주인공 ‘강백호’로 변신한 김현민(KT)은 눈을 안대로 가린 채 덩크슛을 꽂아 넣었다. 김종규(DB)는 깜찍한 노란색 피카추 복장으로 등장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