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문경은 감독 ‘1위 싸움에 진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664.5.jpg)
[포토] 문경은 감독 ‘1위 싸움에 진땀’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문경은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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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문경은 감독 ‘1위 싸움에 진땀’](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664.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문경은 감독이 생각에 잠겨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워니 ‘후반전 공격은 내가 책임져’](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662.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워니가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김선형 ‘수비에 틈이 있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65.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김선형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머리 위에서 공 뺏는 브라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66.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브라운이 SK 전태풍의 공을 빼앗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공 놓치는 브라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669.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브라운이 SK 최부경의 수비에 공을 놓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양희종 ‘완벽한 반칙이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665.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KGC 양희종(오른쪽)이 슛동작 중 SK 최준용에게 반칙을 당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최성원 ‘공격도 잘한다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48.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최성원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최부경 ‘공격 활로 여는 레이업슛’](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52.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최부경이 레이업슛을 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전태풍 ‘풀리지 않는 공격’](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62.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전태풍이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최준용 ‘공격 전환점된 덩크’](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46.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최준용이 덩크슛을 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최준용 ‘완벽히 속였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47.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최준용이 KGC 브라운을 속이고 슛을 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코비 브라이언트 애도하는 SK-KGC](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39.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헬기 추락사고로 사망한 코비 브라이언트를 애도하며 첫 공격 24초를 보내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코비 브라이언트 애도하는 24초](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41.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코비 브라이언트를 애도하며 첫 공격 24초를 흘려보내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포토] 박기량 ‘곱게 차려입은 한복’](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20/01/27/99411144.5.jpg)
27일 서울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GC의 경기에서 SK 치어리더 박기량이 공연을 펼치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teth1147@donga.com

농구에서 숫자 ‘24’는 공격제한시간을 뜻한다. 미국프로농구(NBA) 슈퍼스타 코비 브라이언트(42)는 2006년 자신의 등번호를 8번에서 24번으로 바꿨다. 이후 2016년 은퇴할 때까지 24번을 달고 뛰었다. 코비가 24번을 달고 뛰면서 농구에서 24는 공격제한시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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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코비 브라이언트가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면서 전 세계가 슬픔에 빠졌다. 농구계 뿐 아니라 축구, 야구계에도 애도 물결이 일었다. 브라이언트의 사망 소식이 알려진 27일(한국시간)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은 성명을 내고 “비극적인 …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적인 스타로 2016년 은퇴한 코비 브라이언트(Kobe Bryant·41·미국)가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사망했다. 20여년간 LA 레이커스에서 활약하면서 18차례나 NBA올스타 팀에 올랐던 브라이언트는 26일(미국 현지시간) 아침 자신의 전용 헬리콥터를 …

막판 공세에 성공한 KGC인삼공사가 프로농구 공동 선두로 뛰어올랐다. KGC인삼공사는 25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9-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전자랜드와 경기에서 72-70으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22승(13패)째를 수확한 KGC는 SK 나이츠와 공동 선두로 어깨를 …

설 연휴에도 승부의 세계는 멈추지 않는다. 풍성한 볼거리가 스포츠팬들을 기다린다. 26일 0시 손흥민(28)의 소속 팀인 토트넘은 사우샘프턴과 잉글랜드 축구협회(FA)컵 32강 방문경기를 치른다. 23일 노리치시티전에서 모처럼 골 맛을 본 손흥민이 골 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