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구대표 출신 이승준 등 4명 ‘3대3’ 대표 확정
전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승준(42·사진)이 2020 도쿄 올림픽 예선 및 아시안컵에 나설 3 대 3 농구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농구협회는 이승준을 비롯해 김동우(30), 노승준(32), 박민수(30) 등 3명도 국가대표로 확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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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남자 농구 국가대표 이승준(42·사진)이 2020 도쿄 올림픽 예선 및 아시안컵에 나설 3 대 3 농구 국가대표로 뽑혔다. 대한농구협회는 이승준을 비롯해 김동우(30), 노승준(32), 박민수(30) 등 3명도 국가대표로 확정했다고 6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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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87-77 승리를 거둔 삼성 선수들이 하이파이브 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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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삼성 톰슨이 전자랜드의 수비를 뚫고 골밑 슛을 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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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전자랜드 할로웨이가 삼성의 수비를 뚫고 골밑 슛을 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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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9-2020 현대모비스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서울 삼성 경기에서 전자랜드 박찬희가 삼성의 수비를 뚫고 레이업슛을 하고 있다. 인천 | 김종원 기자 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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