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하스 홈런 2방… KT,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 따냈다
프로야구 KT가 사상 최초로 성사된 정규시즌 5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가을야구’(포스트시즌)로 가는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KT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SSG에 4-3 재역전승을 거두고 5위를 확정했다. 외국인 타자 로하스의 홈런 두 방이 팀을 5년 연속 가…
-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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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KT가 사상 최초로 성사된 정규시즌 5위 결정전에서 승리하며 ‘가을야구’(포스트시즌)로 가는 마지막 티켓을 거머쥐었다. KT는 1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이 경기에서 SSG에 4-3 재역전승을 거두고 5위를 확정했다. 외국인 타자 로하스의 홈런 두 방이 팀을 5년 연속 가…

“선수 시절 독보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감독 때 씻을 수 없는 죄를 지어 자신의 명성을 더럽힌 ‘위대한 선수’가 영면에 들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공식 매체 ‘MLB.com’은 1일 피트 로즈 전 신시내티 감독의 별세 소식을 다루며 이렇게 전했다. 로즈는 1일 향년 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