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년만에 한국시리즈 직행시킨 KIA 이범호 감독 “감독 권위 버리고 선수들과 소통… 우승 길 찾을 것”
KIA는 17일 프로야구 정규시즌 7경기를 남기고 일찌감치 1위를 확정해 한국시리즈(KS)로 직행했다. 19일 두산과의 잠실 방문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범호 KIA 감독(43)은 축하 인사를 건네자 “한국시리즈까지 우승해야죠. 그래야 ‘축하’죠”라고 손사래를 치면서 “남은 경기에서 선수…
-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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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17일 프로야구 정규시즌 7경기를 남기고 일찌감치 1위를 확정해 한국시리즈(KS)로 직행했다. 19일 두산과의 잠실 방문경기를 앞두고 만난 이범호 KIA 감독(43)은 축하 인사를 건네자 “한국시리즈까지 우승해야죠. 그래야 ‘축하’죠”라고 손사래를 치면서 “남은 경기에서 선수…

선수 시절 등번호 51번과 같은 나이가 된 일본 야구의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51)가 올해도 변함없이 ‘철완’을 과시했다. 자신이 구단주이자 감독을 맡고 있는 ‘동네 야구’ 팀 고베 지벤의 선발 투수로서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3089개의 안타를 때리며 ‘타격 기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