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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日 거쳐 건너온 데이비슨-로하스… 연일 ‘타격 시위’

    日 거쳐 건너온 데이비슨-로하스… 연일 ‘타격 시위’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실패를 맛본 뒤 한국프로야구로 건너온 외국인 타자 맷 데이비슨(33·NC)과 멜 로하스 주니어(34·KT)가 연일 상대 팀 마운드를 폭격하고 있다. KBO리그 1년 차인 데이비슨은 5일 현재 타율 0.295, 41홈런, 108타점을 기록하며 홈런 1위, 타점 …

    •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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