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최연소-최소 경기 ‘30-30 클럽’‘바람의 후예’ 김도영(KIA)이 한국 프로야구 역사상 최연소, 최단 경기 30홈런-30도루 클럽 회원이 됐다. 김도영은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방문경기에서 3-1로 앞서가던 5회초 1사 1루 상황에 들어서 상대 선발 헤이수스(28)를 상대로 가운데 담장을 넘어가는…2024-08-16 좋아요 개 코멘트 개 PDF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