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재형 선생 합장묘에 사용할 흙, 한국으로 옮겨져
‘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린 최재형 선생(1860∼1920)과 부인 최엘레나 여사(1880∼1952) 부부합장묘에 사용하기 위해 러시아 현지에서 채취한 흙이 한국으로 옮겨진다.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은 12일 블라디보스토크항에서 강원 동해시로 향하는 카페리 이스턴드림호 …
- 2023-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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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연해주 독립운동의 대부’로 불린 최재형 선생(1860∼1920)과 부인 최엘레나 여사(1880∼1952) 부부합장묘에 사용하기 위해 러시아 현지에서 채취한 흙이 한국으로 옮겨진다.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관은 12일 블라디보스토크항에서 강원 동해시로 향하는 카페리 이스턴드림호 …

국가보훈부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순국 103년만에 최재형 선생(1962년, 건국훈장 독립장)과 부인 최 엘레나 여사를 국립서울현충원 애국지사 묘역 108번 자리에 모시는 부부합장식을 거행한다고 13일 밝혔다. 합장식에는 박민식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종찬 광복회 회장, 문영숙 최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