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 두산 완파하고 무패 행진…‘김태연 끝내기포’ 한화, KIA 제압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자신들의 ‘천적’으로 활약했던 두산 베어스의 잭 로그를 무너뜨리고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롯데는 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10-3으로 꺾었다. 롯데는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5연승…
-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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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지난해 자신들의 ‘천적’으로 활약했던 두산 베어스의 잭 로그를 무너뜨리고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롯데는 19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시범경기에서 두산 베어스를 10-3으로 꺾었다. 롯데는 시범경기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5연승…

두산 안방마님 양의지(39·사진)가 2026시즌 프로야구 ‘연봉왕’에 올랐다. 한국야구위원회(KBO)가 18일 발표한 2026년 프로야구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양의지는 올해 KBO리그 등록 선수 529명(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가운데 가장 많은 42억 원의 연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