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계 패럴림픽 새 역사’ 김윤지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파”
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김윤지(20·DH파라다스)가 “최초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김윤지는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동계 패럴림픽 참가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했…
-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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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동계 패럴림픽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김윤지(20·DH파라다스)가 “최초보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선수로 기억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김윤지는 26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의 올림픽 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동계 패럴림픽 참가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 등을 솔직하게 이야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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