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학가는 길/정시특집]인천대학교
인천대는 2013년 국립대 법인으로 전환한다. 교육과 연구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대학이 되겠다는 목표다. 1994년 시립대 전환, 2010년 인천전문대와의 통합에 이어 세계 100위권 명문대로의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2∼27
- 201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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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는 2013년 국립대 법인으로 전환한다. 교육과 연구 혁신을 통해 지역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대학이 되겠다는 목표다. 1994년 시립대 전환, 2010년 인천전문대와의 통합에 이어 세계 100위권 명문대로의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이다. 정시모집 원서접수 기간은 22∼27
인하대는 정시모집에서 ‘가’군(728명)과 ‘나’군(887명)으로 나눠 총 1615명을 선발한다. ‘가’군은 수능만 100% 반영하고, ‘나’군은 수능 70%+학생부 30%로 선발한다. 단 ‘나’군의 일반학생 전형에서는 선발 인원의 30%를 수능 성적만으로 우선 선발한다. ‘나’군
‘슈퍼스타를 키우는 곳, 전주대학교.’ 전주대의 인재상은 슈퍼스타다. 기독교 이념으로 설립한 대학인 만큼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에서 유래했다. 예수님을 닮은 지성과 인성, 영성까지 갖춘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18층짜리 기숙사의
한국산업기술대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624명을 ‘나’군(293명)과 ‘다’군(331명)으로 나눠 뽑는다. 수시 1차 농어촌학생전형, 특성화고교출신자전형,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재외국민전형에서 미충원된 인원은 정시 ‘나’군에서 선발한다. 원서는 22∼27일 인터넷으
한국항공대는 정시모집에서 정원 내로 ‘나’군 177명, ‘다’군 160명을 선발한다. 정원 외로는 ‘다’군에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3%), 특성화고교 출신자 특별전형(2%), 기회균형모집 특별전형(2%)이 있다. 원서접수는 22∼27일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올해 입시전형
국립 한국해양대는 국내 유일의 해양특성화 종합대학이다. 70%에 육박하는 취업률과 150만 원을 넘는 학생 1인당 연간장학금을 자랑한다. 학생들의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아낌없이 후원하겠다는 한국해양대의 노력을 잘 보여주는 수치들이다. 한국해양대는 2013학년도 정시
협성대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 ‘나’ ‘다’군으로 분할해 신입생을 모집한다. 일반학생 전형으로 332명을 선발한다. 고교 이수계열과 관계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일반전형은 수능 70%+학생부 30%를 반영한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예술대학은 실기고사 70
가톨릭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일반학생전형 534명, 특별전형으로 186명을 뽑는다. ‘나’ ‘다’군에선 일반학생전형으로만 각각 16명, 178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계 및 자연·공학계(생활과학부 포함)는 ‘가’ ‘다’군에서 분할 모집하고 간호학과는 ‘가’ ‘
강남대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수도권 특성화 우수대학’에 5년 연속, ‘대학교육역량강화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또 평생학습 중심대학과 취업기능 확충사업 우수대학에도 선발되는 등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다.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일반전형은 ‘나’군에서 3
건국대 서울캠퍼스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3개 모집군을 모두 활용해 1428명을 선발한다. 560명을 뽑는 ‘다’군에서는 모집인원의 50%가량을 수능 100%를 반영해 우선 선발한다. ‘다’군 일반전형은 학생부 30%+수능 70%를 반영해 선발한다. ‘가’군에서는 수의예과
경희대는 정시모집 ‘가’군에서 565명, ‘나’군에서 1310명, ‘다’군에서 380명을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22∼27일 인터넷으로 하면 된다. 수능 수리 영역 반영비율이 지난해보다 높아졌다. 인문·자연 융합그룹은 30%, 자연그룹은 35%로 확대됐다. 또 올해부터 인문계열
단국대 죽전캠퍼스는 정시에서 전체 정원의 38%인 1000명을 선발한다. 정원내는 주로 일반학생(622명)과 수능 우수자(352명)를 선발한다. 상담학과, 철학과, 산업경영학과가 신설됐고 특성화학부인 국제학부와 사범대학이 ‘나’군과 ‘다’군 분할 모집을 한다. 사범대학은
상명대는 서울캠퍼스에서 정원 내로 일반학생 700명(나군 418명, 다군 282명), 정원 외로 ‘나’군에서 154명(농어촌학생전형 44명, 특성화고출신자전형 40명, 기회균형선발전형 14명,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 56명)을 선발한다. 이번 정시모집의 가장 큰 특징은 일반전형 인
서울과학기술대는 정시모집에서 ‘가’ ‘나’ ‘다’군으로 분할 모집한다. 일반전형으로는 1059명을 뽑는다. 특별전형인 국가(독립)유공자(손)자녀, 특성화고교졸업자, 농어촌학생, 특성화고교졸재직자전형까지 포함하면 1230명을 선발한다. 234명을 선발하는 ‘가’군은
성신여대는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과 ‘나’군으로 나눠 총 839명을 선발한다. ‘가’군 일반학생전형의 일반계열은 수능만으로, 사범계열은 수능 95%+교직 적·인성 구술면접 5%를 반영해 뽑는다. 최근 주목받고 있는 현대실용음악학과는 실기고사 70%+수능 30%
22∼27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하는 세종대에서는 ‘가’군의 특성화학과 특별전형을 유심히 볼 만한다. 국방시스템공학 특별전형(15명)은 1단계에서 수능 100%, 2단계에서 수능 80%와 해군본부에서 실시하는 신체검사 적성검사 면접 등을 합산해 선발한다. 합격자는 재학
수원대는 정보기술(IT)과 공학, 예술분야를 특성화하는 전략을 통해 새롭게 도약하고 있다. 2013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다’군에서 음악대학 신입생을 뽑고 ‘나’군에서 다른 모집단위 신입생을 뽑는다. 선발인원은 ‘다’군 167명과 ‘나’군 1278명이다. 논술과 면접시
이화여대의 올해 정시모집은 일반전형과 입학사정관전형(사회통합전형)으로 구분된다. 국제학부는 수시모집인 이화글로벌인재전형에서 미충원 인원이 나오면 특별전형을 한다. 수능 성적은 모집단위별 반영영역의 표준점수를 사용한다. 특히 수리 ‘가’와 ‘나’ 가운데 하
중앙대는 정시모집에서 ‘가’군 553명, ‘나’군 661명, ‘다’군 70명, ‘나’군의 동일계특별전형 58명 등 총 1342명을 선발한다. 지난해와 달라진 점은 간호학과를 ‘다’군에서도 분할모집 하는 것. 지난해 국립적십자간호대를 통합해 국내 최대 규모(300명)가 된 간
한국방송통신대는 내년 1월 10일까지 2013학년도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인문·사회·자연·교육과학대학 내 22개 학과(전공)에서 신입생과 2·3학년 편입생 16만여 명을 선발한다. 별도의 시험은 없다. 신입생은 고교 성적, 편입생은 출신대학 성적으로 지원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