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흥민 ‘아시안컵 후유증 없다’
브레멘전 후반 교체출전 공격에 활기…팀 1-2 패 손흥민(23·레버쿠젠·사진)이 8일(한국시간) 베저스타디온에서 열린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출전해 45분을 뛰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고, 팀은 1-2…
- 2015-02-10
- 좋아요 개
- 코멘트 개

브레멘전 후반 교체출전 공격에 활기…팀 1-2 패 손흥민(23·레버쿠젠·사진)이 8일(한국시간) 베저스타디온에서 열린 2014∼2015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0라운드 베르더 브레멘과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로 출전해 45분을 뛰었다. 공격 포인트는 없었고, 팀은 1-2…
이랜드FC, U-21 대표팀 출신 신일수 영입 올 시즌부터 K리그 챌린지(2부리그)에 가세하는 신생구단 서울 이랜드FC가 9일 21세 이하(U-21) 대표팀 출신 미드필더 신일수(21)를 영입했다. 신일수는 지난해 고려대 소속으로 팀의 춘계대학축구연맹전 우승과 U리그 4권역 우승을…

■ 설 대목잡기 나선 아웃도어 브랜드들 블랙야크·밀레, 8만원대 특별할인 재킷 선봬 레드페이스 ‘고급양말 3종 선물세트’ 인기 짱 신학기 준비하는 조카 위해 가방 선물도 강추 민족의 대명절인 설이 성큼 다가왔다. 사랑하는 가족, 부모, 은사, 고마웠던 이들에게 정성이 담뿍 담긴…

여자 500m 1차 레이스 5위 부진 털고 2차 2위 심석희도 여자 1500m 2차 레이스 결승전 1위 ‘빙속여제’들이 제자리를 되찾았다. 스피드스케이팅 간판스타 이상화(26·서울시청)와 여자쇼트트랙의 에이스 심석희(18·세화여고)가 시상대에 복귀했다. 이상화는 8일(한국시…
![[김종건 전문기자의 V리그 레이더] 한국전력·도로공사 돌풍 ‘투자의 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722.3.jpg)
男 한국전력 3년 만에 포스트시즌 눈앞 구단주 경기장 방문 등 관심·지원 늘어 女 도로공사 역대 최다 9연승 선두 질주 자녀 놀이방 등 선수지원 시스템 좋아져 이번 시즌 V리그를 한 마디로 정리하면 두 ‘공사’ 팀의 반란으로 요약될 것 같다. 여자부 6개 팀 가운데 유일하게…

쥬리치 30점·전광인 17점…LIG 제압 4위 대한항공과 승점차 4점으로 벌려 한국전력이 7연승을 내달렸다. 9일 수원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NH농협 2014∼2015 V리그 5라운드에서 강성형 감독대행이 데뷔전을 치른 LIG손해보험을 세트스코어 3-1(21-25 25-19 25-2…
![[면역력이 강해야 내 몸이 건강하다] 관절의 통증, 퇴행성 아닌 류마티스관절염일 수도](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2251.3.jpg)
■ 이지스한의원 석명진 원장 노화가 어느 정도 진행된 연령층에서 관절의 통증을 호소하면 퇴행성관절염을 생각한다. 관절의 통증이 발생된다는 점과 여성에게 주로 발병한다는 점에서 비슷하지만 발병원인이나 치료방법, 예후에서 큰 차이가 있는 질환이 있다. 바로 류마티스관절염이다. 류마…
![[루키들을 주목하라] 최승준, ‘장타 가뭄’ 해결할 LG 내야수 기대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311.3.jpg)
■ 2015년 프로야구 기대되는 루키 괴물신인 멸종? 그래도 샛별은 뜬다 언젠가부터 나타나자마자 프로야구를 평정해버리는 ‘괴물신인’이 멸종된 시대다. 그래도 신인들은 프로야구의 활기를 돌게 해주는 필수 요소다. LG 내야수 최승준, KIA 내야수 황대인, NC 외야수 김성욱은 20…
![[루키들을 주목하라] 김성욱, ‘권희동 빈자리’ 메울 NC 외야 성장주](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435.3.jpg)
■ 2015년 프로야구 기대되는 루키 괴물신인 멸종? 그래도 샛별은 뜬다 언젠가부터 나타나자마자 프로야구를 평정해버리는 ‘괴물신인’이 멸종된 시대다. 그래도 신인들은 프로야구의 활기를 돌게 해주는 필수 요소다. LG 내야수 최승준, KIA 내야수 황대인, NC 외야수 김성욱은 20…
![[루키들을 주목하라] 황대인, ‘제2 박석민’으로 주목받는 KIA 내야수](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408.3.jpg)
■ 2015년 프로야구 기대되는 루키 괴물신인 멸종? 그래도 샛별은 뜬다 언젠가부터 나타나자마자 프로야구를 평정해버리는 ‘괴물신인’이 멸종된 시대다. 그래도 신인들은 프로야구의 활기를 돌게 해주는 필수 요소다. LG 내야수 최승준, KIA 내야수 황대인, NC 외야수 김성욱은 20…
![[이재국 기자의 고치 리포트] ‘김성근 감독의 선택’ 카운트다운](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560.3.jpg)
55명중 40명만 생존…지옥훈련 옥석가리기 김 감독 “30대만 33명…중간층 나이대 부족” “막상막하야. 머리 아파. 막상막하라도 어느 위치냐가 중요한데, 위에서 막상막하가 아니라 아래에서 막상막하라서 고민이지. 허허.” ‘야신’도 답답한지 눈을 감는다. 손으로 콧잔등을 긁어보지…
![[콤팩트뉴스] KIA 챔피언스필드 개방형 불펜 등 새단장 外](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679.3.jpg)
KIA 챔피언스필드 개방형 불펜 등 새단장 KIA가 새 시즌을 앞두고 홈구장인 챔피언스필드 새단장에 들어간다. 외야 양끝에 자리한 불펜을 개방형으로 바꾸고 곡선에서 직선으로 바로잡는다. 덕아웃 난간을 기존 40cm에서 107cm로 높여 선수들의 부상 위험을 줄인다. 2∼5번 출입구…
![[배영은 기자의 여기는 오키나와] 웨이트에 빠진 장원삼 “몸 상태 최고”](https://dimg.donga.com/a/296/167/95/2/wps/NEWS/IMAGE/2015/02/10/69561196.3.jpg)
올 스토브리그 체계적인 웨이트트레이닝 체중 4kg 증가…몸 만든 뒤 구속 빨라져 데뷔승 올린 수원구장서 통산 100승 도전 “힘을 더 키워 신인 때 만큼 오래 던지겠다” “몸이 아주 살벌하게 좋습니다.” 삼성 왼손투수 장원삼(32)은 지금 얼굴이 새까맣게 탔다. “이번에는 선크…

통증 회복 후 다시 캠프 복귀 계획 삼성 내야수 조동찬(32·사진)이 왼쪽 무릎 검진을 위해 중도 귀국했다. 오키나와 스프링캠프에 한창이던 조동찬은 9일 오전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 왼쪽 무릎에 자꾸 물이 차는 증상을 느껴 치료를 받았지만, 통증이 호전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용덕한 kt 이적으로 롯데 백업포수 역할 막중 2014시즌 개막직전 복수의 구단이 롯데 장성우(25·사진)를 트레이드하기 위해 직·간접적으로 달려들었다. 물밑에서 접촉이 이뤄졌고 ‘장성우를 데려오기 위해서는 10승급 투수도 모자란다’는 말이 나왔다. ‘롯데가 리그 정상급 마무리투수…

후배들 독려하며 KIA 캠프 리더 역할 “올 시즌 풀타임 던지는게 첫번째 목표” 투수 최영필(사진)은 KIA의 최고참이다. 1974년생인 KIA 이대진 투수코치와 동갑이다. 41세 나이에도 억대 연봉(1억3000만원)을 받을 만큼 팀 내 비중이 크다. 최영필은 KIA의 오키나…
정현(19·삼일공고)이 9일 발표된 세계남자프로테니스(ATP) 랭킹에서 역대 자신의 최고인 129위에 올랐다. 정현은 버니 인터내셔널 우승으로 80점의 랭킹 포인트를 추가해 지난주 151위에서 22계단을 끌어올렸다.
프로배구 남자부 한국전력이 9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LIG손해보험과의 안방경기에서 쥬리치(30득점), 전광인(17득점) 쌍포를 앞세워 3-1(21-25, 25-19, 25-20, 25-22)로 역전승했다. 17승 10패(승점 47)를 거둔 3위 한국전력은 4위 대한항공(승점 43)과의…
‘쇼트트랙 여왕’ 심석희(18·세화여고)가 9일(한국 시간) 독일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5차 대회 여자 1500m 2차 레이스 결선에서 2분 28초 927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빙속 여제’ 이상화(26)는 8일 네덜란드에서 열린 ISU 월드컵 6차 대회 여자 …
제7회 소강체육대상 수상자로 박상하(공로상·국제정구연맹 회장), 김미정(지도자상·국가대표 여자유도코치), 전영희(언론인상·스포츠동아 기자), 박성빈(남자 최우수선수상·요트·충남 대천서중) 정설화(여자 최우수선수상·사이클·전남 나주다시중)가 선정됐다. 박진호(남자 사격·지체장애1급)와 …